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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했다며 노래방서 3시간 집단폭행한 중학생 11명 무더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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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3:44

험담했다며 노래방서 3시간 집단폭행한 중학생 11명 무더기 송치

간단 요약

부산의 한 노래방에서 또래 여중생을 3시간 동안 집단폭행한 중학생 11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검찰과 법원 소년부로 송치됐으며, 교육 당국의 징계 절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부산진구의 한 노래방에서 또래 여중생을 3시간가량 집단폭행한 중학생 11명이 경찰 수사 끝에 검찰과 법원 소년부로 송치됐습니다. 사건은 지난 7월 18일 오후 5시부터 발생했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피해자 A(15)양이 자신들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노래방으로 불러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학생은 폭행 상황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 A양은 눈 주변과 배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공동폭행 혐의를 적용해 중학생 4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촉법소년인 7명은 법원 소년부로 넘겼습니다. 교육 당국 또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총 12명의 학생에게 전학 1명, 학급교체 3명, 출석정지 5명, 사회봉사 2명, 학교봉사 1명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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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11
학교 폭력은 영원히 뿌리 뽑지 못하는 거냐? 피해자는 평생 그 고통을 안고 산다. 제발 봐주지 말고 제대로 처벌해서 폭력을 뿌리 뽑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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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11
철딱서니가 너무 없어. 저애들 부모는 자식이 저지경이될때까지 뭐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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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28
중학생 범죄를 봐주면 안됩니다.10대범죄는 성인과 똑같이 처벌합시다.19세 미만을 보호하는 소년법을 폐지하고,성인과 똑같이 처벌해야 합니다.요새 10대 범죄가 무서워지고,어른 뺨치게 파렴치한 범죄를 합니다.안하무인 입니다.촉법소년,사회적으로 문제 많아요.촉법소년 폐기하기 어려우면,촉법소년 9세 미만으로 낮추고,소년법을 꼭 폐지해야합니다.만6세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중학교 2학년이 큰죄를 저질러도,촉법소년이라 훈방하고,그냥 집으로보내요.말이안됩니다.초등5,6학년.중학생이면 알거 다알았어요.성관계도 합니다.촉법소년 꼭 개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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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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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2:17
자랑스런 김건희 후예들...장차 르네상스에 입성해서 크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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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2:55
아직도 칠공주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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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2:18
누가 이런 사회를 만드나 보안 수사도 안되는 범법자가 살아가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 있다 자경단 탐정이 많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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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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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6:01
삼청교육대 부활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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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52
우와 무섭데이 강력한 벌을 내려야 한다 벌칙이 칼로 물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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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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