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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호서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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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3:44

남서울대·호서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 동참

간단 요약

네팔 국가재난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발생한 홍수로 900여 명의 사망자와 9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남서울대와 호서대는 긴급 구호 성금 모금과 유학생 지원을 통해 네팔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피해가 극심합니다. 네팔 국가재난관리청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재난으로 903명이 숨지고 4,247명이 실종됐으며 이재민은 9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 융해가 이번 참사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극적인 소식에 충남 천안·아산 지역 대학들이 나섰습니다. 남서울대는 '투게더, 위 스탠드 위드 네팔'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는 10일까지 교직원과 재학생이 참여하는 자율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합니다. 윤승용 남서울대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호서대 역시 '네팔의 회복, 우리와 지구를 살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호서대는 교내 네팔 유학생들의 피해 상황을 파악해 위로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짓 야다브 호서대 네팔유학생회장은 갑작스러운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고국을 향한 대학가의 온정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모금된 성금 전액은 대한적십자사기탁되어 긴급 구호 물품 지원과 지역사회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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