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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태양광 시장 커지는데 중국산 점유율 70% 육박…산업 기반 붕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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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3:48

국내 태양광 시장 커지는데 중국산 점유율 70% 육박…산업 기반 붕괴 우려

간단 요약

중국산 태양광 모듈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69.3%까지 치솟으며 국산 제품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국내 제조업 기반 약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중국산 모듈 의존도가 급격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흐름 속에서 정작 국내 제조업 기반은 위축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2025년 국내 태양광 모듈 보급량은 총 3753MW로, 이 중 중국산이 2601MW를 차지하며 69.3%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국산 모듈은 1152MW로 30.7%에 그쳤습니다. 전체 보급량은 2024년 3311MW 대비 13.3% 늘었지만, 중국산이 34.6% 증가하는 동안 국산은 오히려 16.5% 감소하며 역성장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시장 주도권 역전 현상은 최근 몇 년 사이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2019년 78.4%에 달했던 국산 모듈 비중은 2025년 30.7%로 47.7%p 급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중국산 비중은 21.6%에서 69.3%로 세 배 이상 치솟으며 국내 시장을 빠르게 잠식했습니다. 신 의원은 정부가 국내 태양광 제조 공급망 경쟁력 회복을 위해 도입하기로 한 '국내 생산 세액공제'를 환영하며, 단순 보급을 넘어선 산업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재생에너지 보급이 기술 개발과 투자,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9.2 06:03
친중 정권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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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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