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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경우스님과 진우스님 양자 대결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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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3:33

제38대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경우스님과 진우스님 양자 대결로 치러진다

간단 요약

제38대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가 내일 오후 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선운사 주지 출신 경우스님과 현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9년 만의 복수 후보로 맞붙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 불교 최대 종단인 대한불교조계종의 제38대 총무원장을 선출하는 선거가 2026년 9월 3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내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선거는 선운사 주지를 지낸 경우스님과 현 총무원장인 진우스님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며, 2017년 이후 9년 만에 복수 후보가 출마해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선거는 조계종 입법기구인 중앙종회 의원 81명과 전국 24개 교구본사에서 선출된 240명을 합친 총 321명의 선거인단이 투표하는 간접선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조계종 총무원장은 전국 사찰 3,500여 곳과 스님 1만 2,000여 명을 총괄하는 자리입니다. 본사와 말사 주지 임명권은 물론 연간 1,000여억 원의 예산 집행권과 종단 소속 사찰의 재산 감독 및 처분 승인권 등을 행사하는 막중한 권한을 갖습니다. 선거 과정은 과열 양상을 보였습니다. 승적 논란과 금권 선거 의혹 등 고소·고발이 이어지며 후보 간 진흙탕 공방이 벌어졌고, 특히 진우스님의 승적 자격 문제는 막판까지 쟁점이 됐습니다. 이에 대해 진우스님 측은 특별조치법으로 정리된 사안이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후보들은 각기 다른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경우스님은 말사 주지 임명권 교구 이양과 인공지능 종책위원회 구성을, 진우스님은 중앙분담금 감면과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약속했습니다. 투표를 통해 선출된 당선인은 당선증을 받은 뒤 오는 9월 28일 공식 취임해 4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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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6:04
계율을 지키지 않는 스님들께 오랫 동안 보시하고 기도를 올린 재가자들의 잘못입니다.​ 재가자들이 227계 250계 348계를 알면 계율을 지키는 스님들께 바르게 보시할 수 있으며 더 공경할 수 있습니다. 재가자가 계율을 보면 안된다는 말은 율장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히려 재가자와 연관된 출가자의 계율을 알게되어 그 계율에 맞게 스님을 모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기름진 땅에 씨를 뿌리면 결실이 크듯이 계율을 지키는 스님께 올린 보시의 과보는 큽니다. 척박한 땅에 보시를 하면 잡초가 자라서 기름진 땅을 침범하여 곡식을 핍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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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29
부처가 되기 위해 해탈을 해야 하건만 불교가 어찌 이렇게 돼가고 잇는지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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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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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6:10
염불엔 관심없고 젯밥에만 관심있는 놈들!! 정치하는 놈들이 종교를 권력화 시켜서 한국의 종교는 썩을대로 썩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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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59
스님들이 계율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계율을 지키지 않는 스님들께 오랫 동안 보시하고 기도를 올린 재가자들의 잘못입니다.​ 재가자들이 227계 250계 348계를 알면 계율을 지키는 스님들께 바르게 보시할 수 있으며 더 공경할 수 있습니다. 재가자가 계율을 보면 안된다는 말은 율장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히려 재가자와 연관된 출가자의 계율을 알게되어 그 계율에 맞게 스님을 모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기름진 땅에 씨를 뿌리면 결실이 크듯이 계율을 지키는 스님께 올린 보시의 과보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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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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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1:30
저기도 돈봉투 살포는 변함없겟지. 먹는늠이 잘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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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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