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시

#자치구

#사전협상

서울시, 강북·서남권 등 11개 자치구 개발 지원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설명회 개최

logo

뉴스보이

2026.09.02. 13:50

서울시, 강북·서남권 등 11개 자치구 개발 지원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설명회 개최

간단 요약

사업성이 낮아 개발이 더뎠던 지역을 위해 공공기여 부담을 최대 30%까지 완화합니다.

오는 7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사업 검토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사업성이 낮아 개발이 지연된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이번 제도는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개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적용 대상은 평균 공시지가가 서울시 평균의 60% 이하인 강서구, 강북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서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중랑구, 노원구, 동대문구 등 11개 자치구입니다. 시는 기존 증가용적률의 60% 수준이던 공공기여 부담을 대상지의 입지와 개발 여건을 고려해 최대 30%까지 대폭 완화해 사업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주거 비율 또한 획일적인 기준 대신 대상지의 입지와 공공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협상 과정에서 유연하게 결정합니다. 시는 오는 7일 오후 3시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설명회를 열고, 광운대역 물류부지 도입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사업 검토신청서 접수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됩니다. 접수된 사업은 사전컨설팅 지원을 통해 초기 단계부터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을 돕습니다. 안대희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잠재력 있는 부지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필요 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