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성주

#장윤기

#국가수사본부

#직권남용

#분리 수사

“강간은 조용히”… 경찰 과오 은폐 위해 분리수사 지시한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기소

logo

뉴스보이

2026.09.02. 14:24

“강간은 조용히”… 경찰 과오 은폐 위해 분리수사 지시한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기소

간단 요약

검찰은 경찰의 부실 대응 비판을 피하려 사건 분리를 지시한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등 4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의 지시로 살인범 장윤기의 강간 사건과 살인 사건이 분리되면서 엄중한 처벌이 어려워질 뻔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을 포함한 경찰 관계자 4명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번 기소 대상에는 박 전 본부장 외에도 당시 국가수사본부 강력범죄수사과장 대행과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장 등이 포함됐습니다. 사건은 지난 5월 5일 장윤기가 귀가하던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사건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광주광산경찰서는 사건 이틀 전 장윤기가 베트남 여성을 상대로 저지른 강간 및 스토킹 범죄를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박 전 본부장 등은 경찰의 부실 대응 비판을 우려해 두 사건을 분리 수사하도록 지시했고, 광주경찰청이 수차례 건의한 병합 수사 요청도 묵살했습니다. 이러한 분리 수사 지시는 범죄의 엄중한 처벌을 가로막는 결과를 초래할 뻔했습니다. 형법상 일반 살인죄는 5년 이상의 징역형이 가능하지만, 강간 등 살인죄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으로만 처벌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당시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도 이 사건으로 입건됐으나 검찰은 증거 부족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했습니다. 현재 살인범 장윤기는 최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사형을 구형받은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47개의 댓글
best 1
2026.9.2 08:07
이런경찰믿고 수사종결권을주다니 힘없는국민은 누굴믿고살아야하나 탄식이나온다
thumb-up
25
thumb-down
5
best 2
2026.9.2 08:31
검찰 수사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는데.... 경찰이 제어 없이 풀리는 것도 심각한 문제일 것 같아.. 정말 너무나 있을법한 일이잖아... 경찰 스스로도 다음에 유사한 사안에 대해서 다르게 할 자신 있어? ?? 부당한 지시에 대해서 불응하는 문화는 있고????? 스스로도 다음에는 안그러겠다고 말 못할걸..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9.2 08:25
경찰은 잘못하면 다 처벌받네. 절대 처벌 안받는 검사들과는 다르구만.
thumb-up
10
thumb-down
10
동아일보
43개의 댓글
best 1
2026.9.2 05:51
이래도 스벌 검수완박이냐? 1찍 개돼지들아
thumb-up
405
thumb-down
5
best 2
2026.9.2 05:58
이재명과 민주당 일당들은 검찰수사권박탈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져야할것이다
thumb-up
131
thumb-down
1
best 3
2026.9.2 06:39
국수본부장이 이러니 경찰 완전 썩었네요. 검찰 수사보완권 완전 폐지는 국가 망하는 길이다..민주당 니들 정말 대한민국 말아 먹을래?
thumb-up
110
thumb-down
0
조선일보
42개의 댓글
best 1
2026.9.2 05:12
이렇게 곪을대로 곪은 경찰에.. 우리의 안전과 생명을 맞길수 없음... 이런 거대 조작 은폐 사건이 보완수사 없어 지면.. 사건은 견찰선에서 묻혀버리고.. 피해자는 호소할 곳이 없어짐... 거대 비리 공룡집단 견찰을 견제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보완수사권을 유지 해야......
thumb-up
466
thumb-down
3
best 2
2026.9.2 05:36
제식구라지만 경감 가족이라고 국가수사본부장이 범행을 은폐 축소하라고 지시할 정도니 검찰 보완수사가 없어졌으니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 실세들의 범행은 이제 다 묻혀버리게 되겠군. 이런 이득이 있으니 반대 여론이 빗발치는데도 민주당 의원들이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강행한거겠지. 민주당은 언젠가 민심을 배반한 댓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thumb-up
234
thumb-down
3
best 3
2026.9.2 05:44
본부장 안됐네. 몇달 후면 검찰 없어지고 처벌도 없었을텐데 ᆢ국민 여러분 아시겠죠? 몇달 후면 이렇게 됩니다 ㅠ
thumb-up
176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