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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자원순환의 날 맞아 폐전자제품 1000여 점 수거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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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4:18

GS리테일, 자원순환의 날 맞아 폐전자제품 1000여 점 수거 캠페인 성료

간단 요약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허서홍 대표와 임직원 700여 명이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습니다.

전국 1만 8600여 개 점포를 거점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활동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GS리테일이 2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폐전자제품 수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자원순환 전문기관인 E 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진행한 ‘우리 동네 자원순환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현장에는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GS25 경영주와 계열사 임직원 등 총 700여 명이 직접 폐전자제품을 가져와 수거에 동참했습니다. 이날 수거된 폐전자제품은 1000여 점에 달합니다. GS리테일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전국 1만 8600여 개에 달하는 GS25와 GS더프레시 점포를 기반으로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는 올해 상반기 점포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통해 다진 실적 개선 기반 위에서 ESG 경영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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