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김정은

#비핵화

#미국

#북한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 열려 있다"

logo

뉴스보이

2026.09.02. 10:26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 열려 있다"

간단 요약

백악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 위원장과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다만 비핵화 목표를 두고는 국무부와 미묘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백악관은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전제조건 없이 대화할 의향이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중 김 위원장과 세 차례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안정을 도모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북정책의 핵심인 비핵화를 두고는 행정부 내에서 온도 차가 감지됩니다. 백악관은 대북정책이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면서도 비핵화 목표 포함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대화 재개 목표가 비핵화인지 묻는 질문에 "그 얘기는 하고 싶지 않다"며 회피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반면 대북정책 실무를 담당하는 미 국무부는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계속 전념하고 있다"며 공식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31일 북한 외무성이 "끝까지 최강경으로 대응하려는 우리의 대미정책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고 밝힌 것과 맞물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향후 북한 문제가 미중 정상 간의 주요 의제로 다뤄질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지난 5월 미중정상회담에서 양국은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했으며, 이달 하순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관련 논의가 다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5개의 댓글
best 1
2026.9.2 02:05
ㅋㅋㅋ~ 애쓴다. 영양가도 없는 대화라도 하는 척해야 표가 나온다 믿는 모지리 트럼프!!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2 01:55
개코원숭이는 본인의 과시를 위해 별 짓을 다 한다. 북한한테 손바닥 비비고, 이란 쳐 바르고.....북한과 이란 둘 다 최악의 나라인데...세계를 위협하는 것은 북한의 핵이 더 위험하지. 개코원숭아 북한을 쳐 발라.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9.2 05:13
정은이도 2번 속지는 않을 거야
thumb-up
1
thumb-down
0
부산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9.2 00:24
정은아 또 빈손 회담에 너 조롱당할거야~ 트럼프 만나지마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2 00:39
놀구있다....미국 니들이 먼저 주한합동훈련 축소하고, 트럼프놈이 이란전쟁을 우리가 대신해주지 않아서, 우리나라 안보에 협조할수없다고, 지들만 손해볼수없다고 떠든것이 다 북한과 대화하기 위한 전제조건이잖아....미국 니들이 먼저 북한 김정은에게 무릎꿇고 애걸복걸하는 전제조건....근데 왜 우리 극우 광신도들은 트럼프의 종북좌파 행위에는 찍소리도 안하고 조용할까? 미국 사대주의에 쩔어서 지들이 증오하는 종북좌파 소리도 못 지껄이나? 트럼프놈과 윤석열과 내란 극우 광신도들은 똑같은것들이어서 찍소리도 못하나?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2 04:08
같이 요단강 건너 가라
thumb-up
0
thumb-down
0
주간조선
2개의 댓글
best 1
2026.9.2 04:29
북핵포기는 불가능이 맞고, 남한도 독자핵무장 하는걸 확정하되 비용축소 방향 찾기로 이제 전환해야하고. 북한과 동규모 핵무기 보유로 관리차원으로 접근해 세계 질세 유지에 공헌으로 가 미중 설득해야한다. 물론 핵독자보유는 이제 불가역적으로 지향해야할 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2 01:15
북한은 전제조건, 퍼주기 안해주면 안만나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