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법촬영’ 아들 휴대전화 부순 경찰 간부, 형사처벌 면하고 징계위 회부
뉴스보이
2026.09.0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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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17:0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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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불법 촬영 증거물을 파손한 경찰 간부가 친족 특례 조항으로 형사처벌을 면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해당 간부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 등을 물어 징계위원회를 소집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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