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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정의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 철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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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7:13

녹색당·정의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 철회 촉구

간단 요약

녹색당과 정의당은 용혜인 후보자의 위성정당 편법 의석 확보를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후보자가 장관 임명 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이 정치적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녹색당과 정의당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용 후보자가 2020년 더불어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을 통해 제21대 국회에 입성한 점을 지적하며, 편법으로 얻은 의석을 지키기 위해 장관직까지 겸하려는 행태가 한국 정치사에 나쁜 선례를 남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기본소득당 소속인 용 후보자가 장관에 임명되더라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것이 논란의 핵심입니다. 녹색당은 비례대표 의원이 입각할 경우 사퇴 후 승계하는 것이 관례임에도 이를 무시하는 것은 책임 정치에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과거 성폭력 피해자들의 반대에도 보완수사권 폐지를 옹호했던 이력을 언급하며 정치적 자생력이 부족한 후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장관 지명자와 관련해 제기되는 의구심은 인사청문회 과정을 통해 소명할 기회가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거대 정당에 종속된 가부장 정치를 끝내라는 소수 정당들의 거센 반발 속에서, 향후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후보자가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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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09
용혜인이 지난 의정 중에서 기본소득을 위한 활동을 했나(X), 민주당에게 용혜인이 꼭 필요하고 대체불가능한 인재인가(X), 범진보로 볼 때 기본소득당은 반드시 지켜야하는 당인가(X) 그렇다면 용혜인이 의원직 포기하게되면 그 의원직이 국힘쪽으로 가나(X) 정부쪽으로보면 용혜인을 입각시켜야만하는 핵심 인사인가(X) ....아니 이런 그저그런 의원 나불랭이 하나때문에 개각인사 검증을 이렇게 묻혀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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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5:58
굳이 기자회견장에 애를 데리고 나올 필요가 있었나? 쑈맨십이 대단한 것 같다. 모든 공직에서 퇴출시켜야. 다음 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 70%는 교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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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4:47
쇼질로 살아온 애야. 경희대 학생회장인가 했다던데 원래 이 나라가 정청래 때부터는 운동권 이슈라 할만한 게 없다. 그 이전도 많다만 정청래 때부터는 거의 100% 정치로 먹고 살겠다고 운동권하고 학생회장 한 애들이다. 사기꾼이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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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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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9:21
두 번 다시는 이 바닥에서 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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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8:50
용혜인이 아니라 "특혜인" 으로 이름 바꿔라~ 그래도 첫 업적 만들었잖아!! 너 덕분에 여당, 야당, 여성단체까지 진짜 간만에 국론 통일되더라~ 너 아웃이라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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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8:31
용혜인 만큼 후보 지명한 이재명도 패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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