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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전기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랙 하나가 집 100채 몫 전력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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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7:43

AI 시대의 '전기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랙 하나가 집 100채 몫 전력 쓴다

간단 요약

AI 시대가 도래하며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가 27배 급증하는 등 환경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열을 식히기 위해 직접 칩 냉각 방식을 도입하고, 5단계 보안을 거치는 등 철저히 관리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위치한 에퀴닉스 데이터센터 'SV10'과 'SV11'은 AI 시대의 급격한 변화를 상징합니다. 디지털 인프라 기업 에퀴닉스의 빌 스트롱 운영총괄 수석부사장은 "AI 시대 이후 가장 달라진 것은 밀도"라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2017년 가동된 SV10의 랙당 전력 사용량은 5.5kW 수준이었으나, 5년 뒤 문을 연 SV11은 최대 135kW로 27배나 치솟았습니다. 이는 AI 서버의 전력 소비가 폭증했음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입니다. 급증한 열을 감당하기 위해 냉각 방식도 진화했습니다. 서버실 전체를 식히던 기존 공랭식에서 벗어나, CPU와 GPU에 금속 냉각 블록을 부착해 차가운 냉각수를 흘려보내는 직접 칩 냉각(D2C) 방식으로 기술이 전환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신분증 확인과 지문 인식 등 5단계 보안 관문을 거쳐야 접근할 수 있을 만큼 철저히 보호됩니다. 정전 등 비상 상황에는 천연가스 연료전지와 디젤 발전기를 가동해 1초 만에 전력을 복구하는 안정성을 갖췄습니다. 에퀴닉스는 고객사에게 공간과 전력, 냉각, 보안 인프라를 제공하는 위탁 모델을 운영합니다. 천장을 가득 채운 광케이블은 에퀴닉스의 핵심 경쟁력인 '연결성'을 상징하며, 보안상 서버의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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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30
중요한걸 빼먹었네. 관리직원외에는 고용도 없고 전기만 먹고 소음만 발생시킨다는거~~ 저딴걸 도심에 짓겠다는게 코미디지. 결국 머스크가 옳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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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50
저러니 미국이 세계적인 AI강국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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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38
여기 인근 주민들 들이닥쳐 "옛다~ 냉각수!! 우리 오줌받아랏!!" 라며 요즘 미국들이 AI 데이터 센터에 오줌싸기~ 시위벌이면 어쩌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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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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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8:31
전력 많이 쓴다고....AI관련회사들한테 좋으니 좋다는거냐?.....저렇게 전력 많이 잡아먹으면 데이터센터 사용을 안하는게 정상이지...데이터센터 쓴다고...화석연료는 얼마나 태울거며....AI땜에 환경 파괴, 인류 멸망하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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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8:09
기술이 발전할때마다 서민들은 죽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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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8:04
AI를 활용하여 솔루션이 발달되어 냉각손실도 줄이고, 산업혁신도 초스피드화해서 사회적 비용, 즉 농업/제조업/서비스업의 원가가 크게 줄어들면 이 기사가 나중에는 (미래 예측이 전혀 안 된) 골동품이 되겠지요. 이런 기사가 AX화를 늦춰 중국에 비해 앞서지 못하면, 그나마 남은 국제경쟁력도 다 사라져, 식량도 에너지도 부족한 나라로 남을 수 있어요. <그때가 좋았는데...> 하면서. 제발 한국만은 이런 상황으로 빠지지 않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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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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