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용혜인

#기본소득당

#더불어민주당

#겸직 논란

용혜인 장관 후보자 겸직 논란…진보 진영 '생존 방식' vs '당당한 궤변' 대립

logo

뉴스보이

2026.09.02. 17:16

용혜인 장관 후보자 겸직 논란…진보 진영 '생존 방식' vs '당당한 궤변' 대립

간단 요약

용혜인 후보자가 장관 임명 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민사회 원로들은 이를 소수 정당의 생존 전략이라 옹호하지만, 일각에선 기득권 추구라 비판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겸직 논란을 두고 진보 진영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용 후보자는 장관 임명 이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의원직 사퇴 시 발생하는 의석 승계 문제입니다. 용 후보자가 사퇴할 경우 기본소득당이 아닌 더불어민주당의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 의석을 승계하게 되어, 2만 명 이상의 당원을 보유하고 6년간 원내 정당으로 활동해 온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으로 밀려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등 시민사회 원로들은 용 후보자의 과거 위성정당 참여와 이번 행보를 두고 소수 정당이 취할 수밖에 없었던 하나의 생존 방식이라며 옹호했습니다. 반면 장혜영 전 정의당 의원은 이를 두고 시민사회의 이름으로 이런 당당한 궤변이 가능하다는 것이 놀랍다며 기득권 추구이자 반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61개의 댓글
best 1
2026.9.2 07:55
워성 정당의 본질은 ...자생할 능력이 없는 기회주의자 들이 ... 권력자 에게 줄 잘서서 비례로 돌아가면서 꿀 빠는 ... 시민 운동으로 밥 벌어먹고 사는 자들의 생존방식 이다 ... 30대 청년 장관 ? .... 비례를 2번 이나 6년 동안 해먹으면서 ... 청년 사회운동을 방패 막이 삼는다고? ................. 토 나오는 기득권들 일 뿐이다 ...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9.2 07:25
저런 인간 내세우고 2030한테 표달라고 하지마라. 우리는 저 인간이 2030의 대표라고 1도 생각 안 한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9.2 07:19
더럽게 정치하네. 국회의원 포기 못 하겠으면 장관제의가 왔을때 거절 했어야 하지 않나! 깜도 안 되는데 양손의 떡을 다 먹으려는 욕심을 부리다가 이 사달이 난게 아닌가? 무임승차 이게 정의이고 공정이냐!
thumb-up
12
thumb-down
0
국민일보
31개의 댓글
best 1
2026.9.2 06:28
원래 제도를 우회하고 악용하여 기득권을 누리는 것을 비판하고 바로 잡는다는 것이 소위 좌파의 명분인데… 용혜인의 행태를 보면 제도를 우회하고 악용한 위성정당 꼼수로 국회의원을 두번이나 해먹고 민주당 제명 후 기본소득당 복당이라는 작당질 형식으로 사실상 같은 세력을 쪼개서 혈세를 도둑질하는… 정치적폐질 그 자체로 본인들이 비난하는 수구 짓거리를 누구보다도 알뜰하게 실행함ㅋ 서른몇살 90년대생이라는 좌파정치인이 이런 정도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9.2 06:21
완장 좋아하다가 이혜훈 꼴 나겠네??? 어디서 본건 있어 가지고~~~소리만 지를줄 알았지?ㅉㅉㅉ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9.2 06:06
이런 불공정, 불평등, 부조리가 진보이고 그래서 보호된다면 진보=부패/무능 이란 말이 된다.
thumb-up
6
thumb-down
0
매일신문
21개의 댓글
best 1
2026.9.2 00:36
용혜인이나 무슨 뛰어난 의정활동을 해왔다는 말인가. 군생활을 30년 넘게 한 이진우 수방사령관을 향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악다구니나 벼락벼락 써대는 것이 뛰어난 의정활동인가. 진보라는 가치가 지금도 존재하는지 모르겠지만, 진보를 표방하는 자들도, 전반적으로 질과 수준을 좀 높였으면 한다. 깜냥이 안 되면, 편의점 알바라도 하면서 먹고 살아라. 능력이 안 되는 자들이 지나치게 높은 지위와 권력을 추구하게 되면 사회적으로 미치는 폐해가 너무나 크다. 용혜인은 공해라고 생각한다. 다시는 언급하고 싶지 않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9.2 00:19
깜도 아닌 인물을 장관에 임명 하겠다는 이재명 정권의 술수를 보고있는 국민들 정말 짜증난다 뭐를 가리려고 하는가? 국민들 분통터진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9.1 23:53
대한민국 그수많은 인권단체는 지금 터져나오는 경찰의 문제에 왜다들 침묵하는 걸까...
thumb-up
1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