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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노조 “정상화 첫걸음이자 MBK 책임 규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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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8:42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노조 “정상화 첫걸음이자 MBK 책임 규명 시작”

간단 요약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기업 회생계획안을 최종 인가하며 경영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노조는 이번 결정을 환영하면서도 MBK파트너스의 부실 경영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기업 회생계획안을 최종 인가했습니다. 민주노총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은 이번 결정을 환영하며, 벼랑 끝에 몰렸던 홈플러스가 다시 일어설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홈플러스는 2025년 12월 구조혁신계획안 무산과 2026년 3월 3,000억 원 규모의 DIP 금융 무산 등 연이은 위기를 겪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점포 수는 124개에서 67개로 반토막 났고, 임직원 수도 2만여 명에서 9,400여 명으로 줄어드는 참혹한 구조조정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안수용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장은 이번 결정이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경제의 피해를 막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5월 자발적인 임금 포기와 유예를 결단하며 고통을 분담해왔습니다. 노조는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 현 경영진이 부실 경영에 대한 법적·사회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조주연 사장이 제시한 ‘트레이더 조’ 모델 등 실질적인 영업 활성화 방안을 조속히 입증하고, 투명한 매각 절차를 통해 유통 경쟁력을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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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0:16
아쉽다. 로동해방해드려야 정신차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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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0:44
노조때문에 망한거 같은데 구조조정 할 생각은 안하고 회사탓 하면 도로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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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0:44
노조가 있는한 정상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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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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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1:13
세금만 안들어가면 된다. 그리고 정치개입 하지마라. 허긴 그 덕에 회생 하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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