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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용혜인 장관 겸직은 욕심이자 불공정, 2030 공감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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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4:23

송영길 "용혜인 장관 겸직은 욕심이자 불공정, 2030 공감 어려워"

간단 요약

송영길 의원은 용혜인 후보자의 장관직 겸직을 '욕심'이자 '불공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용 후보자는 원내 의석 유지를 위해 사퇴가 어렵다는 입장이지만, 청년층의 공감을 얻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의사를 두고 "누가 봐도 욕심"이라며 직격했습니다. 송 의원은 용 후보자의 겸직이 불공정하며, 이재명 정부에 등을 돌린 청년층의 지지를 얻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1990년생(36세)으로 비례대표 2선 의원인 용 후보자는 지난달 30일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용 후보자는 자신이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민주당 소속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되어, 소수정당인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들어 사퇴가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송 의원은 과거 박지현 전 민주당 비대위원장 사례를 언급하며, 단순히 2030 세대를 발탁하는 것이 반드시 지지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용 후보자는 차기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당에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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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4:40
의원직 장관직 절대안됩니다 이런사람을 고액임금을 준다는건 세금낭비예요 더 똑똑하고 정신 제대로이고 정직한사람 지성과 능력갖춘사람많습니다 이런사람이 이런자리에 있는건 너무 불합리하고 불공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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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7:17
이런 애를 장관에 지명한 이재명 정권이 한심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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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49
과거 영상보니 논리고 나발이고 간에 국힘쪽에 발악발악 악다구니 쓰는 모습이 이정권 실세들 눈에 든 모양이구만... 에휴... 싸구려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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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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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3:18
용혜인 같은걸 인사라고 임명하는 꼬라지 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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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4:13
누구보다도 기득권이 되고 싶었던 욕심이 덕지덕지 용혜인...이제 니가 가만히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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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1:06
국민들에게 용혜인 고가 방패로 던져주고, 김승원 이슈 덮으려는 전과4범 다운 꼼수임, 김승원 대장동 변호사,검찰조작기소 공동대표,누가 봐도 너무나 노골적인 전과4범 기소 무마시키려는 장관후보지명임. 이 기회에 김승원 밟고 대장동 이슈 부각시켜 전과 4범 재판장에 세워 야함. 화력을 한 곳에 집중 해야 함.사악한자가 지 꾀에 지가 넘어가는 최후를 보여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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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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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1:01
대통이 임명했는데... 음....뭐지? 반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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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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