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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네수엘라 석유 650억 배럴 확보…100년 임차권으로 중·러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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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2. 18:14

미국, 베네수엘라 석유 650억 배럴 확보…100년 임차권으로 중·러 견제

간단 요약

베네수엘라 의회가 미국과 대형 석유 협정을 승인하며 매장량의 20%에 대한 접근권을 내주었습니다.

미국은 이번 계약으로 100년 임차권을 확보하고,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을 밀어낼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베네수엘라 의회가 미국과의 대형 석유 협정안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협정으로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 매장량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650억 배럴 규모의 유전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는 미국 전체 확인 매장량인 460억 배럴을 웃도는 막대한 규모입니다. 구체적으로 베네수엘라 2위 민간 석유기업인 노스아메리칸 블루에너지 파트너스(NABEP)가 17개 유전에 대한 100년 임차권을 갖게 됩니다. 미국 국방부 전략자본국은 NABEP 지분 35%를 인수하며, 채굴 석유의 20%를 생산 원가로 공급받고 나머지 80%에 대해서도 우선 구매권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계약의 경제적 효과도 큽니다. 계약 발효 후 첫 25년 동안 원유 생산 사용료와 세금으로 약 2천억 달러(약 273조 원)가 베네수엘라 정부에 납부될 예정입니다.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이번 협정으로 베네수엘라의 산유량이 수년 내 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은 크게 축소될 전망입니다. 새로 확보한 14개 사업권에는 기존에 중국 기업이 운영하던 5곳과 러시아 기업이 운영하던 1곳이 포함됐습니다. 한편, 셰브런과 에니 등 글로벌 기업들도 이번 주 추가 계약을 앞두고 있어 베네수엘라 에너지 시장의 재편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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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7:32
약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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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7:53
신 제국주의를 미국이 보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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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7:39
강대국들이 100년 넘게 지위를 유지하는건 약소국들 약탈해서 쌓은 부가 이유다. 우리도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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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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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55
베네수엘라 이제 어떡하냐? 아쥬완죤 집안 기둥뿌리인 석유를 통째로 빼았겨버렸따. ㅋㅋㅋ 근데 참..베네수엘라 사람들도 대단하다. 저케 당하고도 아직까지 저항도 하지않으니..풉. 쟈들도 암만해도 너거 조선인들 처럼 식민지근성 타고났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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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0:52
신이시여 진정 당신이 계신다면 이 미쳐가는 트럼프 이놈을 하루라도 빨리 잡아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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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2:42
~^^~미국ㅁ 죽이네~~마음 먹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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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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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8:10
베네주엘라가 잘 했다고 본다. 45대 55가 지난날 자원개발사를 보면 아주 후한 것이다. 이 체결에는 미국이 분명 국방, 안보, 안전에 대한 공여와 도로,항만, 자연환경보존에 대한 시설 설치등을 제공할 것이다 이렇게 보면 장기적으로 그리 나쁜 계약이 아니다.더구나 AOU 입장에서도 아메리카 결속이란 인센티브도 있고 베네주엘라는 중국 러시아 지분을 빠른 시일내 해결하여 미국과 신뢰관계를 깊게 구축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마드로는 그릇된 정치인이고 잘못 된 정치를 했기에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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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25
약육강식 동물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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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00:21
날강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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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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