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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로 파산 위기 넘기고 경영 정상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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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00:33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로 파산 위기 넘기고 경영 정상화 시동

간단 요약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며 파산 위기를 극복하고 경영 정상화에 돌입했습니다.

향후 19개 점포 매각과 체불 임금 및 물품대금 변제를 통해 재무 구조 개선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는 2일 열린 관계인 집회에서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최종 인가했습니다. 앞서 지난 7월 법원은 절차 폐지를 결정했으나, 홈플러스가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조달하며 회생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회생계획안회생담보권자조 100%, 회생채권자조 75.9%, 주주조 100%의 동의로 가결됐습니다. 홈플러스는 폐점한 37개 점포 중 보유 중인 19개 점포를 2028년 2월까지 매각해 자금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약 633억 원 규모의 급여 및 퇴직금은 2027년 2월까지 69%, 2028년 2월까지 전액 변제하며, 약 5032억 원의 물품대금 공익채권도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갚아나갈 계획입니다. 조사위원인 삼일회계법인은 현금흐름 창출과 자산 매각 계획이 수행 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지난달 13일 재개장 이후 30일까지 매출은 1164억 원을 기록하며 영업중단 전 대비 57%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신호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은 경영진의 부실 경영 책임 규명과 지속 가능한 정상화 전략 마련을 촉구하며 향후 과제를 남겼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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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5:43
잘하면 돈방석에 앉고 잘못하면 회생시켜주니 이 또한 망고땡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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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6:12
노조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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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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