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 해군

#충남급 호위함

#도널드 트럼프

#한화오션

#미국 의회

미 해군 차기 호위함 후보에 한국 충남급 거론…일본·튀르키예와 3파전 경쟁

logo

뉴스보이

2026.09.03. 01:38

미 해군 차기 호위함 후보에 한국 충남급 거론…일본·튀르키예와 3파전 경쟁

간단 요약

미 해군이 구축함 부족을 해결하고자 한국의 충남급 호위함 등을 차기 도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업체별 최대 2척의 해외 건조를 허용했으나, 미 의회는 이를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 해군이 함정 건조 역량 부족을 타개하기 위해 한국의 충남급(울산급 배치 Ⅲ) 호위함을 차기 도입 후보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일본의 모가미급 수출형, 튀르키예의 이스탄불급과 함께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미 해군이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13일 예외 조항을 발동해 업체별로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을 최대 2척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지시했습니다. 이는 미국 내 조선 인프라 투자 전 해외 건조를 허용하는 '핀란드 모델' 도입을 염두에 둔 조치입니다. 특히 한화오션이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리조선소를 인수해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이 변수입니다. 한국 설계가 채택될 경우 한화오션이 사업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실제로 리처드 브레켄리지 미 해군 조선 분야 선임고문은 지난달 말 한국을 찾아 국내 조선소들을 직접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다만 실제 계약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미 의회는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을 통해 해외 건조 함정 구매를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원 군사위는 면제 조항을 삭제했고, 하원 군사위는 예산 사용 금지 수정안을 포함했습니다. 미 해군의 해외 조달 검토 시한은 2026년 11월 12일까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9.2 15:40
일본이라면 가능하겠지만 한국은 불가능,,,, 워낙 중국 스파이가 많아서
thumb-up
1
thumb-down
0
한경비즈니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2 16:06
한화오션 상한가 ⬆️⬆️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