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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의 럭셔리 승부수, 국내 첫 ‘아만 서울’ 청담동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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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05:05

정용진의 럭셔리 승부수, 국내 첫 ‘아만 서울’ 청담동에 들어선다

간단 요약

신세계그룹이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을 국내 최초로 청담동에 유치합니다.

합작사를 통해 5억 달러를 투자하며 2030년 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세계그룹이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Aman)’을 국내 최초로 서울에 들여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을 위해 럭셔리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입니다. ‘아만 서울’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52-3, 52-7번지 일대에 들어섭니다. 지하 8층에서 지상 38층, 연면적 약 7만㎡ 규모로 조성되며 지난 4월 착공해 2030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시설은 ‘도심 속 안식처’를 콘셉트로 호텔과 브랜디드 레지던스 49세대, 리테일 및 문화공간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회원 전용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춘 글로벌 회원제 커뮤니티 ‘아만 클럽’이 들어설 예정이며, 주요 시설은 아만이 장기 위탁 방식으로 직접 운영합니다. 앞서 신세계그룹은 지난 7월 아만그룹 관계사인 오코(OKO) 그룹과 합작사(JV)를 설립했습니다. 양사는 5억 달러(약 6800억 원) 규모의 초기 투자금을 조성해 호텔 및 레지던스 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1988년 설립된 아만은 전 세계 21개 도시에서 1박 숙박료 200만 원 이상의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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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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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20:57
요즈음 국뽕이 넘쳐나는 현실에 하이앤드급 호텔이 없는 서울이다. 몇년전 포시즌 호텔 정도외에는ᆢ아마도 숙박 수준은 아시아에서도 10위권 밖이라ᆢ 1박에 초소 200만원이 넘는 아만 호텔같은 럭셔리 호텔들이 우리관광산업 격을 높이고 소비수준이 높은 부으한 관광객을 몰려와야 국제도시로서 위상이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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