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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처남 명의 강남 아파트 '헐값 전세' 증여세 탈루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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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08:47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처남 명의 강남 아파트 '헐값 전세' 증여세 탈루 의혹

간단 요약

김성수 후보자가 처남 소유의 강남 아파트에 시세보다 현저히 낮은 보증금으로 거주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야당은 이를 증여세 탈루로 규정하며 후보자의 거취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처남 명의의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에 시세보다 현저히 낮은 보증금으로 장기 거주해온 사실이 드러나 증여세 탈루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 후보자가 도곡렉슬 43평형 아파트에 보증금 3억 5000만 원, 월세 80만 원으로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파트의 현재 전세 시세는 19억 5000만 원 수준입니다. 처남은 집주인과 15억 2250만 원에 전세 계약을 맺은 뒤, 김 후보자에게 다시 빌려주는 '전대차' 방식을 취했습니다. 김 후보자가 신고한 본인 및 가족의 총 재산이 약 5억 8000만 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고가 아파트 거주와 자산 규모 간의 괴리가 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세무 전문가들은 시세와 30% 이상 차이가 나는 거래는 증여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김광진 세무법인 호산 세무사는 해당 거래는 증여세를 납부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김 후보자의 차량에 백화점 VIP 스티커가 부착된 사실이 알려지며 재산 신고 내역과 실제 생활 수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처남과 함께 거주하여 특혜가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처남이 2023년 두 달간 별도 거주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실제 동거 여부를 두고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야당은 이번 의혹을 근거로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하며 거취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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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21:08
아이고 죄명아 니가 추천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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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23:00
이런 가공할 인물을 대법관으로 배치하려는 의도가 도대체 뭐냐 청와대는 국민에게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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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1:02
요새 이 나라가 왜 이렇게 싫어지나,,,, 정말 여건만 되면 이 나라를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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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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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18:36
저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냐? 범죄자 이재명은 이해가냐고? 저런걸 대법관에 임명하는 놈은 주변에 그렇게 사람이 없나? 그냥 차라리 국제마피아 나 남욱을 대법관에 임명해라 우리가 민주화 투쟁 한거 부터 잘못된거 같다 문민정권 들어서자 IMF 이후 김대중 을 필두로 이나라는 양극화와 경제가 작살나기 시작했는데 전두환 노태우를 욕해? 여자 전두환 은 욕이 아니라 칭찬이다 하지만 용혜인을 탐욕스런 여자 이재명이라 부르는건 뭐라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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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21:34
참 아름다운 경제공동체 아니겠습니까? ^^ 우리 판사님 착한 묵시적 청탁도 많이 받으시죠?? 착하시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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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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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1:02
처남집이라잖아, 죄진우 넌 형제자매도 없냐? 처남도 남이냐? ㅋㅋ 개소리 참 신박하네! 군대갈때만 나빠진 간염 병역비리 죄진우! 42채 보유한 강남구청장에게나 개소리 짖어대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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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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