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텔 투숙하며 PC 부품 800만 원어치 훔친 부부 나란히 징역형 선고
뉴스보이
2026.09.03.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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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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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2월부터 대전과 서울, 인천 등지의 모텔을 돌며 총 800만 원 상당의 PC 부품을 훔쳤습니다.
재판부는 남편 A씨에게 징역 2년, 아내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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