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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투숙하며 PC 부품 800만 원어치 훔친 부부 나란히 징역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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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07:08

모텔 투숙하며 PC 부품 800만 원어치 훔친 부부 나란히 징역형 선고

간단 요약

이들은 지난 2월부터 대전과 서울, 인천 등지의 모텔을 돌며 총 800만 원 상당의 PC 부품을 훔쳤습니다.

재판부는 남편 A씨에게 징역 2년, 아내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모텔 객실에 투숙해 컴퓨터 부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부부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대전과 서울, 인천 일대 모텔을 예약한 뒤, 미리 준비한 공구를 이용해 PC를 분해하는 방식으로 그래픽카드와 메모리카드, 키보드 등 총 800만 원 상당의 부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대전지법 형사6단독 백경현 부장판사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편 A씨에게 징역 2년을, 40대 아내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남편 A씨는 이 외에도 편의점에서 담배를 훔치거나 온라인 게임 계정을 판매한다고 속여 10만 원을 가로챈 혐의가 더해져 함께 재판받았습니다. 피고인들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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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23:56
세상은 넓고 하는 일도 많다 지만 ㅡ배우라는 기술은 배척하고 도둑질을 품고 사는 인간ㅡ인간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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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0:32
범행 횟수대로 별도로 선고하는 미국법...한국은 범죄자들을 변호하는 변호사들이 통치하는 국가라서 횟수를 합산하지 않는 단일 처벌...멍청한 한국 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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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10
기사내용과 연상연하란 말이 꼭 필요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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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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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42
2 찍 부부의 ‘수상한 숙박’ 모텔서 800만원 챙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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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54
전과자당은 부부 전과자당입당 환영이리고 해라. 제발 전과자 정치못하는법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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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52
도둑놈이 무슨 불복항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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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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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1:29
저사람들 사기 절도습관 절대못버린다에 내 거시기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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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6:49
덜떨어진 애들은 뭘해도 저렇게 티가나 그짓을 왜하니 당연히 예약 명단 뒤지고 cctv몇번만 돌리면 금방 잡힐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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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14
하늘이 내린 천생연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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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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