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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러시아 주도 SCO, 창설 후 첫 '핵안보 선언' 채택…평화적 핵시설 공격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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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0:07

중국·러시아 주도 SCO, 창설 후 첫 '핵안보 선언' 채택…평화적 핵시설 공격 규탄

간단 요약

중국과 러시아 등 10개국이 창설 이후 처음으로 핵 안전과 안보에 관한 별도 선언을 채택했습니다.

평화적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하며 비서방권의 통일된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인도, 파키스탄, 이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벨라루스 등 10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상하이협력기구(SCO)가 지난 9월 1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창설 25주년 정상회의에서 핵 안전과 안보에 관한 별도 선언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선언은 지난해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제안으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SCO는 이란을 직접 거론하지 않으면서도 평화적 핵시설에 대한 어떠한 공격이나 공격 위협도 단호히 규탄하며 이를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했습니다. 2023년 정회원국으로 가입한 이란의 상황과 맞물려, 이번 선언이 서방의 핵 패권을 견제하고 비서방권의 자율성을 확보하려는 독자적 행보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전문가들의 평가는 엇갈립니다. 리리판 상하이사회과학원 전문가는 이번 선언이 서방의 일방적 조치에 대한 반대이자 핵 패권 견제 움직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주융뱌오 란저우대 아프가니스탄연구센터 주임은 직접적인 경쟁보다는 회원국의 이해관계에 기반한 독자적인 핵 안전 규범을 형성하려는 의도가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미·러 간 마지막 핵 군축 협정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이 지난 2월 후속 협정 없이 만료된 가운데, 이번 선언이 향후 국제 핵 질서에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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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05
동유럽으로 전진하기 시작한 러시아를 그대로 두고 트럼프 미국 정권이 러시아한테 하듯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서유럽 특유의 연대 규모 소규모 전투로 멀리 떨어진 해외에 세력을 투사하고 경제거점으로 만들던 방법을 할 여력이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못하게 되서 러시아와 서유럽 간의 동구권을 둔 이권투쟁을 패권국 미국은 좌시하면 안된다 그래야 우리나라 같은 아시아 아프리카 제3세계 세력과 글로벌 사우스도 미국의 대체제로써 안보 분야에서 유럽과 협력할수 있고 트럼프 같은 미국의 전횡을 방지할수 있을텐데 상하이 협력기구에서 핵안보 언급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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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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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1:10
러시아가 이런 얘기 웃긴다~ 우크라 침공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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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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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1:29
개코원숭아!~ 러시아와 중국도 쳐 발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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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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