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혜인

#정치자금법

#기본소득당

#박기홍

#특별당비

용혜인 장관 후보자, '3억 특별당비·남편 급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

logo

뉴스보이

2026.09.03. 10:59

용혜인 장관 후보자, '3억 특별당비·남편 급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

간단 요약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용혜인 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특별당비로 납부한 정치자금이 배우자의 급여로 흘러 들어갔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3일 용 의원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하며, 정치자금의 부적절한 운용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고발의 핵심은 용 후보자의 특별당비 납부와 배우자 급여 지급 간의 연관성입니다. 용 후보자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5억 395만 9785원의 정치자금을 사용했는데, 이 중 58.3%에 달하는 2억 9360만 원을 특별당비 명목으로 당에 귀속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이 자금이 재원이 되어 용 후보자의 배우자인 박기홍 기본소득당 사무총장에게 월평균 약 300만 원의 급여로 지급된 정황이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용 의원 측을 향한 법적 공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용 의원을 직권남용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용 의원이 가족 여행 중 공항 귀빈실을 부당하게 이용하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명이 적힌 복장을 착용한 사진을 SNS에 게시한 점 등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37개의 댓글
best 1
2026.9.3 01:57
탐욕스럽고 뻔뻔한 백년가게당 용씨를 지명한 이통이 더 나쁘다
thumb-up
123
thumb-down
2
best 2
2026.9.3 02:08
죄명이는 알고도 지명했으면 공범.... 몰랐다면 무능.... 솔찍히 용해인ㆍ김승원이 장관 깜이나 되나?
thumb-up
68
thumb-down
0
best 3
2026.9.3 01:57
앞머리는 대체 왜 저래요?? 좌파 인증법인가요??
thumb-up
34
thumb-down
0
더팩트
24개의 댓글
best 1
2026.9.3 00:53
이런 사람을 장관 후보로 꼭 지명해야 하나? 이슈 몰이 아닌가? 슬슬 이재명 대통령을 다시 생각해 보게되는 요즘 tv 뉴스는 끊고 산다. 정말 잘할거라 믿었는데...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9.3 01:38
이놈의 정부는 국민이 아주 우스운 존재로 생각되는가 보네. 능력치도 안되는 비례의원를 뽑고도 모자라 장관후보로서 거명을 하다니... 정말 정말 역겹다. 민심은 천심이라 했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9.3 01:50
이따위 당에, 이따위 인간들에게 혈세가 10억 넘게 낭비되고 있었다니...
thumb-up
9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23개의 댓글
best 1
2026.9.3 02:12
장관 선정 안됬으면 다들 모르고 넘어갔을텐데~~~ 딱 걸렸네~~~ 장관직도 못하고 수사받게 생겼네~~~~ 장관직 사양했으면 눌눌 랄라 였는데
thumb-up
71
thumb-down
3
best 2
2026.9.3 02:27
용혜인 가튼 따위가 두번다시는 나오지않게 비례대표 반드시 폐지되어야한다.
thumb-up
45
thumb-down
2
best 3
2026.9.3 02:16
얘가 장관하면 조두순도 경찰청장 할 수있음~
thumb-up
23
thumb-down
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