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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본회의서 821조 예산안 보고…이태원 참사 특별법 등 17개 법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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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1:06

국회, 오늘 본회의서 821조 예산안 보고…이태원 참사 특별법 등 17개 법안 처리

간단 요약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보고받을 예정입니다.

이태원 참사 특별법 등 비쟁점 법안 17개를 처리하되, 부동산 관련 법안은 협상 미완으로 제외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는 3일 본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보고받습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태원 참사 특별법을 포함한 17개 비쟁점 법안이 처리될 예정입니다. 다만 부동산 관련 법안은 이번 안건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용산공원특별법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은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간의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앞서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남 3구와 용산구를 제외한 서울 전역의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을 1.2배 상향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여야 간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한편, 국회는 오는 9일부터 정치 분야를 시작으로 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분야 순으로 대정부질문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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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1:48
정신 똑바로 박힌 국민은 공원 녹지 허물고 집 짓겠다는것에 반대한다! 임대건 호화주택이건 절대 콘크리트 안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다. 좀 지킬건 지킵시다! 입맛대로 바꿀거면 법이 왜 필요합니까? 그리고, ㅁㅈㄷ 정치인들 발언하기전에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시길... 점점 실망스럽습니다. 이전 정부는 공원 헐어 쓰는거 몰라서 안했을까요? 해도 되는것과 안되는것을 알았기 때문이죠. 국민에게 버림 받기전에 정신 차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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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00
용산은 공공임대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형태의 주택이 들어서더라도 입장은 같았을 것입니다. 12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땅을 개발을 위해 나누어 쓰지 말고, 하나의 온전한 생태공원으로 미래 세대에 남겨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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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58
용산 주민입니다. 용산 공원에 주택짓는 것을 반대하는 이유가 임대주택이기 때문이라고 몰아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급주택이어도 마찬가지로 반대했을 겁니다. 다만 용산 공원 근처에 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상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목소리를 내는 것 입니다. 용산 공원은 용산 구민 만을 위한 땅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5천만, 더 나아가 세계인까지 누려야 할 공공재 입니다. 토양 오염, 법 개정 등 현실적인 문제를 다 무시한다 할지라도 1만의 매우 운 좋은 사람들을 위해 5천만이 누려야 할 공원을 없애는 것이 옳은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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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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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1:49
장특공 10억원 한도 풀고, 보유, 거주 비율 그대로 유지해라. 그리고 공정가액비율 60%로 유지하라. 너거 대통령 공약 이행하라.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는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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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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