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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치동 학원가 등 5곳 '킥보드 없는 거리'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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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1:16

서울시, 대치동 학원가 등 5곳 '킥보드 없는 거리'로 확대 운영

간단 요약

기존 2곳에서 운영되던 '킥보드 없는 거리'가 대치동 학원가 등 3곳이 추가되어 총 5곳으로 늘어납니다.

주민들의 높은 찬성 속에 시행되며, 위반 시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오는 30일부터 '킥보드 없는 거리'를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곳은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송파구 위례트랜짓몰 보행로, 은평구 연신내 로데오거리입니다. 기존 시범운영 구역이었던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와 서초구 반포 학원가도 정식 운영 구역으로 전환됩니다. 구역별로 운영 시간과 범위는 다릅니다. 대치동 학원가(1,630m)는 정오부터 오후 11시까지, 연신내 로데오거리(200m)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통행이 금지됩니다. 차량 통행이 불가능한 위례트랜짓몰 보행로(800m)는 전일제 운영으로 하루 종일 개인형 이동장치 진입이 제한됩니다. 통행금지를 어길 경우 일반도로에서는 범칙금 3만 원과 벌점 15점이 부과됩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반 시에는 범칙금 6만 원과 벌점 30점이 부과되는 등 제재 수위가 높습니다. 서울시는 시행 전후 3주간 현장 홍보와 계도 중심의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확대는 보행 환경 개선 효과와 시민들의 높은 지지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신규 대상지 주민 대상 조사에서 95%가 찬성했으며, 기존 운영 지역에서도 무단 방치 감소와 충돌 위험 완화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경찰 및 자치구와 협력해 시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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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00
뫠거기만 하냐 전국다해라 어제도 중학생 남학생 3명이 교복입고 타고 지나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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