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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법대 76학번 법조인들, 대통령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는 헌법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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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1:19

서울법대 76학번 법조인들, 대통령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는 헌법 침해

간단 요약

서울대 법대 76학번 동문 27명이 대통령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를 헌법 위반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사법권 독립을 위해 대통령과 정치권의 부당한 개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76학번 동문 27명이 3일 성명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이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구한 것은 헌법상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침범하는 위헌적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헌법 제104조 제2항을 근거로 들며 대법관 인사권은 대법원장과 국회, 대통령에게 분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삼권분립의 핵심 요소로, 대통령이 적법한 제청을 거부하고 재제청을 강요하는 것은 사법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부당한 처사라는 주장입니다. 성명에 참여한 법조인들은 세 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대법원장의 제청권 존중과 재제청 강요 중단을, 더불어민주당에는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축소하려는 입법 시도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서는 어떠한 정치적 압력에도 흔들리지 말고 사법권 독립을 단호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들은 사법개혁과 사법장악은 엄연히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진정한 개혁은 특정 권력이 사법부를 마음대로 지배하지 못하도록 견제하는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이번 성명에는 김현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조대환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심규철 전 한나라당 의원, 이충상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이름을 올리며 사안의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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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38
재매네이 재판속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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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06
아니 사법부 독립이 재판의 독립이지 조직과 돈과 모든 국가 시스템에서 독립이여?? 이 인간들은 걍 국국가 공무원들 이잖아......아니 그럼 이 조직 누가 감시하고 견재 하지??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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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55
그런거는 북한군이 대법원 인사에 관여햇다고 간주하는 것이라서...추정은 못한다...극단적인 위험이라서...그라먼 또 미군 철수한다고 해서..서영교 하고 민주당 애덜 재산을 전부다 몰수하는데...미군사령관이 대법원에 몰수대상목록을 보내주고...끝이다...그라먼 ..등기부에...주한미군이라고..빨간 도장을 찍어주고...기본측량위원회의 허가를 받아서...거래한다...라는 것이다. 즈그덜이 거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인데..사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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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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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05
서울대는 극우 집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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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04
대법관에 목메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 지금까지 잡음없이 해왔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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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56
서울법대 76학번 극우 동아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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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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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37
서울법대 76학번들이면 조희대 동기동창생들이네 ㅋㅋㅋㅋㅋ그 나물에 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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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04
몇놈 보니 거의 쓰레기 수준들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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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03
본문발췌. "대통령의 임명권은 대법원장이 제청한 사람을 대상으로 행사되는 권한"이라며 "대통령이 특정 후보자를 선호해 그 사람이 제청될 때까지 다른 후보자를 거부한다면 이는 사실상 대통령이 제청권과 임명권을 독점하는 것" "진정한 개혁은 특정한 대통령이나 정당이 사법부를 마음대로 지배할 수 없게 견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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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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