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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이 스스로 위치 찾는다…텔레픽스, 온보드 AI 기술 우주 실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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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1:13

위성이 스스로 위치 찾는다…텔레픽스, 온보드 AI 기술 우주 실증 성공

간단 요약

15kg급 초소형 위성에 AI 컴퓨터를 탑재해 궤도상에서 영상 왜곡을 직접 보정했습니다.

10m급 정확도로 위치를 파악하며, 향후 2027년까지 비전언어모델(VLM) 시험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우주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위성영상의 왜곡을 보정해 지상 지도와 일치시키는 '기하보정' 과정을 우주 궤도에서 직접 수행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위성이 촬영한 데이터를 지상으로 보내 사람이 처리하던 기존 방식을 넘어, 위성이 우주에서 직접 영상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온보드 AI 기술의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입니다. 이번 실증에는 15kg급 초소형 위성 '블루본(BlueBON)'과 500g 이하의 온보드 AI 컴퓨터 '테트라플렉스(TetraPLEX)'가 활용됐습니다. 텔레픽스는 대규모 지형 데이터베이스를 위성에 저장하는 대신 AI 모델용 경량 기준자료를 활용해 제한된 자원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처리를 구현했습니다. 실증 결과, 실제 촬영 위치를 10m급 정확도(잔차 11.4m, 9.7m)로 자체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위성 촬영 위치가 계획보다 21.9km 벗어난 상황에서도 정확한 위치를 찾아내며 기술의 신뢰성을 증명했습니다. 권다롱새 텔레픽스 최고데이터사이언티스트(CDS)는 이번 성공을 통해 위성이 우주에서 데이터를 직접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텔레픽스는 향후 객체·변화 탐지 및 자동 분석 보고서 생성으로 기술 범위를 확대하고, 2027년 비전언어모델(VLM) 궤도상 시험을 목표로 기술 고도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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