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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창립 10주년 콘퍼런스 "AI 시대, 독서는 질문하고 사고하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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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1:26

밀리의서재 창립 10주년 콘퍼런스 "AI 시대, 독서는 질문하고 사고하는 경험"

간단 요약

밀리의서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AI 시대 독서의 미래를 조망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정가 10만 원의 유료 행사임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독서의 가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밀리의서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콘퍼런스 '읽는 미래'를 개최했습니다. 정가 10만 원의 유료 행사임에도 얼리버드 티켓이 조기 매진되는 등 독서의 본질을 고민하는 참가자들로 객석이 가득 찼습니다. 정재욱 밀리의서재 대표는 오프닝 키노트를 통해 AI 시대 독서의 의미를 재정의했습니다. 정 대표는 "AI는 독서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발견과 이해, 사고의 확장을 돕는 도구"라며, 기술이 답을 제시할수록 인간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독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년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 밀리의서재는 지난 10년간 누적 가입자 1000만 명, 누적 독서 시간 198억 7000만 분, 제공 콘텐츠 약 24만 권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플랫폼은 경계 없는 독서, 대화하는 독서 등 AI 시대에 펼쳐질 다섯 가지 미래 독서 모습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철학, 데이터, 인지심리학, 문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각적인 강연과 대담을 이어갔습니다. 밀리의서재는 이번 콘퍼런스를 기점으로 기술과 인간의 사고가 공존하는 새로운 독서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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