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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본무 선대회장 배우자 김영식, 양아들 구광모 회장 상대 파양 소송 1심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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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4:26

LG 구본무 선대회장 배우자 김영식, 양아들 구광모 회장 상대 파양 소송 1심 패소

간단 요약

서울가정법원은 김영식 여사가 제기한 파양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김 여사는 판결 직후 관계 정리를 위해 소송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6단독 이은주 판사는 3일 고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배우자 김영식 여사가 양아들인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낸 파양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소송 비용 또한 김 여사가 부담하도록 명령했습니다. 구광모 회장은 2004년 구본무 전 회장의 양자로 입적되었습니다. 이는 외아들을 사고로 잃은 구 전 회장이 LG그룹의 장자 승계 전통을 잇기 위해 조카인 구 회장을 양자로 들인 데 따른 결정이었습니다. 김 여사는 구광모 회장과 상속 재산을 두고 법정 다툼을 벌이던 중인 2024년 11월 이번 파양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앞서 김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 씨는 2023년 구 회장을 상대로 상속회복청구 소송을 냈으나 지난 2월 1심에서 패소했고,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선고 직후 김 여사는 취재진에게 구광모 회장과 양모와 아들 관계를 이어나갈 수 없다고 밝히며, 관계가 정리될 때까지 끝까지 소송 방법을 찾아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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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47
두딸이 아버지 원망할듯...장자계승이 왠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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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54
구씨 가문의 장자승계 전통을 존중한다. 구광모 회장은 넓은 아량으로 고 구본무회장의 딸들에게도 많은 배려를 해주는 것이 양자를 택한 고인에 대한 인간적인 도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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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45
Lg만큼은 다른 대기업에 비해서 집안의 잡음이 없었는데... 누구의 잘못인걸까...? 오히려 양자를 택한 전회장님의 판단미스였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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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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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6:14
구본무 회장님 살아계실때 소송하시지.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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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6:14
문제아니예요? 선친이 거기까지 가는 길이 있어요?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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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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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6:06
친아들이 아닌데 가져가는게 열 받긴 하겠지. 근데 오너의 결정으로 그렇게 된거고, 그럼 받아들여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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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6:11
계염없는여자하나가 구씨 가문을 박살 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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