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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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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2:23

방시혁 하이브 의장,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간단 요약

하이브가 상장 계획을 숨기고 지분 매도를 유도해 2631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가 포착됐습니다.

방시혁 의장을 포함한 관계자 5명이 불구속 송치되었으며, 수사는 착수 21개월 만에 결론이 났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방 의장 등 5명이 2019년 당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상장 계획을 숨기고 기존 투자자들에게 지분 매도를 유도해 2631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송치는 경찰이 관련 의혹을 인지하고 수사에 착수한 지 약 1년 9개월 만에 이뤄졌습니다. 경찰은 범죄 수익으로 판단되는 2631억 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습니다. 다만 하이브 측은 방 의장 등을 둘러싼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과 검찰의 법리 해석 차이도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사회적 법익 침해를 이유로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적용했으나, 검찰은 개인적 법익 침해에 가깝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두 차례 반려한 바 있습니다. 한편, 수사 도중 해외로 출국한 김중동 전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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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03
구속해라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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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04
사기적 부정거래인데 왜 불구속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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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08
또 불구속....도대체 방시혁 뒤에 누가 있는가? 일반인 같았으면 벌써 감옥에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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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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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58
신문기자 만배는 재명이가 대장동 사업권 줘서 8000억 벌었다. 시혁이가 사기쳐서 1500억 번거는 아무것도 아녀.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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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51
과즙세현이랑 미국에서 뭐했는지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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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46
돈이 많거나 권력이 있으면 수사도 재판도 범죄인 맘대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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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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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40
과즙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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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35
시혁이가 거짓말로 떼돈을 벌었다면 그건 분명 사기다. 잡아 넣어서 확실하게 수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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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34
2,600억원대 확실한 사기사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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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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