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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 글로벌 D램 점유율 10% 돌파하며 빅3 추격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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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4:23

중국 CXMT, 글로벌 D램 점유율 10% 돌파하며 빅3 추격 가속

간단 요약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올해 2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처음으로 두 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12조 원대 자금 조달과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기존 메모리 빅3를 거세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CXMT가 올해 2분기 전 세계 D램 시장에서 매출 점유율 10%를 차지했습니다. CXMT의 분기 점유율이 두 자릿수대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올해 2분기 글로벌 D램 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385% 성장하는 호황을 누린 가운데, 기존 메모리 빅3의 합산 점유율은 최근 1년간 94%에서 87%로 7%p 낮아졌습니다. 현재 삼성전자는 38%, SK하이닉스는 25%, 마이크론은 24%의 점유율을 기록 중이며, CXMT는 3위인 마이크론과의 격차를 1%p까지 좁히며 추격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CXMT는 공격적인 투자 경쟁을 위해 대규모 재원 확보에 나섰습니다. 지난 7월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혁신판에 상장하며 약 579억 위안(약 12조 6,000억 원)을 조달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웨이퍼 기준 월 32만 장 수준인 생산능력을 내년 42만 장까지 늘리고, 2030년에는 현재의 2배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업계에서는 CXMT가 샤오미의 신제품 ‘샤오미 폴드 18’에 저전력 DDR6 메모리를 탑재하는 등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황민성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디렉터는 15% 점유율을 CXMT가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기준선으로 제시하며, 향후 시장 내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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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09
중공 폭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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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1:22
중국 전자제품이나 스마트폰 내구성이 많이 떨어지겠네. 비록 반도체 점유율은 올라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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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40
연구 인력 7배 이상, 내수규모 20배 이상, 정부 정책 바뀔일 없음…. 이걸 어떻게 이기냐.. 대한민국 반도체는 10년내 사망선고.. 50년내 대한민국 멸망, 중국 병합은 기정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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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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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44
삼성전자는 오히려 점유율이 올랐고, 하이닉스가 내려갔는데 하이닉스가 HBM에 집중해서 CXMT 뿐만 아니라 모든 업체가 점유율이 오른거 아니냐?? 기자가 중국놈 아니면 인버스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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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6:14
중국 반도체 점유률이 빠르게 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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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59
중국 자국내 에서 판매하는 거고, 삼닉스보다 2~3세대늦다고합니다. 문제는 위협으로 생각하고, 느껴지는데 이렇게까지 빠질이유가 있냐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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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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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24
설마 이것때문에 시장 급락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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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30
공매도 후원기사로군... 하락시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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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21
내수 물량일듯 더이상은 힘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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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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