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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후보자 '신약 로비 및 판사 술자리 회동'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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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2:09

한동훈, 김승원 후보자 '신약 로비 및 판사 술자리 회동' 의혹 제기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가 유흥주점 마담을 통해 제약사로부터 신약 임상 승인 청탁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당시 김 후보자는 영장전담 판사를 술자리에 불러내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판사 시절 알게 된 유흥주점 마담 출신 양모 씨를 통해 제약사 오너 강모 씨의 부탁을 받고 식약처에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한 의원은 2021년 10월 김 후보자가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보낸 신속 처리 요청 문자 내역을 공개하며 로비 정황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김 후보자가 양 씨와 함께 있던 중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정모 판사를 술자리로 불러냈고, 이들이 함께 찍힌 사진이 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의 당사자인 강 씨는 동물실험 부작용 사례를 삭제한 채 임상 승인을 신청한 혐의로 2024년 12월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강 씨는 김 후보자에게 500만 원의 후원금을 보내려 했으나 한도 초과로 실제 송금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김 후보자는 이 사건 뇌물수수 등 혐의에 대해 검찰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의 과거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시절 급여를 부풀려 되돌려받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으로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도 추가로 제기했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이러한 의혹들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정치권에서는 공직자로서의 도덕성과 법적 책임 소재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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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25
진짜 이재명 주위엔 단한명도 깨끗한놈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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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46
찢은 무능한데다 일만 못하는 줄 알았더니 사람도 잘 못보고 인사도 더럽게 못하는구나.. 도대체 할줄 아는게 뭐냐? 할줄 아는거라곤 말많이 하고 잘난체 하는거? 부동산보단 주식이라고 해서 벼락거지 만드는거? 공무원들 불러다가 말잘라가매 졸라 깨는거? 중국과 북한에 아부떠는거? 집값 폭락하고 경매 쏟아지면 정부에서 줍줍하겠다고 협박하는거? 그런건 잘하는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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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30
나라 수장이 전과자인데 그 나물에 그 밥이지 내편 무죄 니편 유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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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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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03
일당 백이다 한동훈 혼자 야당역할 다하고 있음 욕하는 인간들아 지금 대한민국에 차기대통령감 다른 대안있음 말해보라 ㅉ 여야당 합쳐 단 한명도 없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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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18
동훈이를 가장 무서하는 이유는 전라도에서 지지율이 높기 때문. 대한민국 역사상 모든면에서 가장 훌륭한 지도자감이란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 근거는 지도자의 생명인 도덕성 원탑, 이념/지역을 아우를 통합형 인재, 검증된 탁월한 능력, 공격거리 약점이 전혀 없음, 전국 모든지역에서 선호, 특히 좌파의 성지 텃밭이라는 전라도에서 조차도 지지율이 높은건 비교불가 경쟁력. 천재지변만 아니면 차기대권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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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37
지나가던 중도로서 한마디한다...어찌됐든간에 한동훈은 저짝이 가장 두려워하는 인물1순위는 맞지 한동훈은 범죄자들의 심리와 정확한 근거를 지독스레 파헤쳐 물고 늘어지기 때문에 당해내기 힘듬 그래서 역으로 저짝 애들이 무서워하고 부탕치고 두려워하는 인물을 밀어줘야 총선,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 장동혁으로는 중도와102030 흡수가 미흡한건 사실. 그래서 또 아슬하게 패배. 한동훈 오세훈 정도의 인물을 국민들은 좋아하는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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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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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34
와우 한동훈 정보력 공격력 최고다 역시 조선제일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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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25
장동혁이 욕심부리지 말고 동훈에게 대표 물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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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48
한동훈 한명이 백명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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