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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간 재개발·재건축 용적률도 공공처럼 1.3배 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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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4:35

국민의힘 "민간 재개발·재건축 용적률도 공공처럼 1.3배 완화해야"

간단 요약

여야가 민간 정비사업의 용적률 완화 수준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공공과 동일한 1.3배 허용을 요구했으나, 민주당은 소형 주택 의무화 등을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민간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용적률을 공공 정비사업과 동일하게 법적 상한의 1.3배까지 완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여야 간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법안 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핵심 쟁점은 용적률 완화 폭입니다. 국민의힘은 공공 정비사업이 1.3배까지 허용되는 만큼 민간 사업도 동일한 혜택을 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민간 사업자에게 1.2배 완화를 제안하면서, 강남 3구와 용산구를 제외하고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주택 건설을 의무화하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서울 재개발·재건축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 근본 원인은 사업성 부족이라며, 소형 주택 건설 의무화와 같은 과도한 조건을 철회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제3종 일반주거지역의 법적 상한 용적률은 현행 300%에서 360%까지 상향될 예정이지만, 여야의 이견으로 본회의 상정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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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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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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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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