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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HD현대 회장, 정몽준 이사장 지분 증여받아 2대 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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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20:40

정기선 HD현대 회장, 정몽준 이사장 지분 증여받아 2대 주주 등극

간단 요약

정기선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6.12%에서 9.67%로 상승하며 국민연금공단을 앞질렀습니다.

이번 증여로 정몽준 이사장의 지분은 23.05%가 되었으며, 그룹 승계 작업이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아버지인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으로부터 HD현대 지분 3.55%를 증여받았습니다. HD현대는 3일 정 이사장이 보유한 보통주 280만 주를 정 회장에게 증여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증여로 정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6.12%에서 9.67%로 높아졌습니다. 이로써 정 회장은 지분율 7.12%인 국민연금공단을 제치고 단독 2대 주주 자리에 올랐습니다. 반면 정 이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26.60%에서 23.05%로 조정되었습니다. 증여 주식의 가치는 3일 종가 21만 3,500원 기준으로 약 5,980억 원에 달합니다. 정 회장이 부담해야 할 증여세는 약 3,400억 원에서 3,5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다만 실제 세액은 증여일 전후 4개월간 종가 평균과 최대주주 할증평가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됩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지분 이전을 두고 향후 그룹 승계 작업의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3 11:53
김민석 테마주? 노무현에 난도질하고 몽주이한테 멍멍거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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