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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족, 가해자 친누나 KBS 드라마 출연에 입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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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7:09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족, 가해자 친누나 KBS 드라마 출연에 입장 요구

간단 요약

피해자 유족은 가해자의 친누나가 KBS 일일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라고 주장하며 방송사의 책임 있는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가해자 A씨는 스토킹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유족은 사망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호소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4년 1월 7일 오전 2시 30분경, 부산 부산진구의 한 오피스텔 9층에서 20대 여성 B씨가 전 남자친구 A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의 어머니 이모씨는 최근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을 통해 가해자 A씨의 친누나가 현재 KBS 일일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라고 밝히며, 방송사가 해당 사실을 인지했는지 여부와 함께 공영방송으로서 책임 있는 대처를 요구했습니다. 가해자 A씨는 이별을 통보받은 뒤 피해자의 집을 찾아가 기물을 파손하고, 주거지 인근에서 17시간 동안 문을 두드리거나 초인종을 누르는 등 집요하게 스토킹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피해자에게 365차례에 걸쳐 메시지를 보내는 등 위협을 가한 사실이 수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에 A씨는 특수협박과 스토킹범죄 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는 피해 회복 노력 등이 참작되어 징역 3년 2개월로 감형되었습니다. 다만 재판 과정에서 A씨의 스토킹과 협박 행위에 대한 유죄만 인정되었을 뿐, B씨의 사망에 대한 직접적인 형사책임은 판단되지 않았습니다. 유족 측은 B씨가 추락 직전 창틀에 매달려 있었던 점 등을 근거로 A씨에게 자살방조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경찰은 해당 혐의를 불송치했으나, 유족의 이의신청으로 현재 검찰이 사건을 넘겨받아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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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47
가해자의 진심어린 사과가 없엇나보내요 딸가진 부모로서 이해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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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01
다른건 둘째치고 사람을 죽음으로 내몰았는데 항소심에서 왜 4개월 줄어 들었지? 변호사를 잘 썼나? 징역이 3년밖에 안 되는것도 이해 안가고 유족분들 얼마나 억울할까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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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43
그 마음 공감은 가지만...가해자는 그 누나가 아니잖아요..ㅜㅜ 내용보니 가해자 가족들이 피해자유가족에게 재대로 된 사과를 안한거 같아요...사과를 해야죠. 안했다면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누나가 자기일하며 열심히 사는거에 대해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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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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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26
가해자의 누나가 뭔죄인이냐???연좌제냐???이건 아니지...선을 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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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28
가슴은 아프지만 누나가 뭔 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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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33
한효주는 남동생 가지고 그리 욕하더니 이중성 역겁네 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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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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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44
게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가해자의 누나가 탤런트인건 뭐가 문제인데? 아무리 화가나도 주변사람들은 건드리지마라..쯧 그들은 무슨죄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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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31
어떻게 이것이 3년2개월 판결이 될수있지?.웃기는 판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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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48
뭔 연좌제야. 누나가 스토킹 범죄자냐? 그 누나도 피해자구만. 부모라고 해도 감당 안되겠구만. 뭐 심정적으로 화가나고 억울하겠지만 가해자 누나는 뭔 죄냐. 이건 아니라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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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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