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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자영업자 대출 시장 급성장…시중은행과 금리 역전 현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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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1:48

인터넷은행, 자영업자 대출 시장 급성장…시중은행과 금리 역전 현상까지

간단 요약

인터넷전문은행이 가계대출 규제를 피해 개인사업자 대출 시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은행권은 소상공인의 성장성을 평가하는 특화 신용평가(SCB) 시범운영을 통해 대출 문턱을 낮추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피해 개인사업자 대출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년 만에 69.6% 급증하며 5대 시중은행의 증가율인 0.43%를 압도했습니다. 반면 토스뱅크는 사업자 대출 잔액이 소폭 감소하며 상대적으로 속도 조절에 나선 모습입니다. 대출 규모가 커지면서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금리가 시중은행을 앞지르는 역전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지난 7월 인터넷은행 3사의 평균 금리는 7.59%로, 금융당국이 제시한 민간중금리대출 인정 상한선인 7.44%를 웃돌았습니다. 일각에서는 은행권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이 5월 말 기준 0.84%로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만큼 건전성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은행권은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SCB)'를 도입했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8개 은행이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연내 총 16개 은행이 참여해 약 2조 2000억 원 규모의 대출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SCB는 매출과 업종 등 비금융정보를 결합해 성장등급을 산출하며, 이를 통해 성장성이 높은 소상공인에게는 금리 인하와 한도 확대 등의 혜택이 제공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비즈워치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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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04
이정부는 모든게 시장원리가 아니라 규제 규제 규제로 꼭 사회주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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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38
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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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26
이렇게 국제적으로 어려울때는 현금 보유하는게 최고.... 그나저나. 금리 좀 올려주라. 이자가 너무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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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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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43
대출받는사람은 정해져있는데 왜 지랄인지 모르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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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25
서민금융대출이라고 보이스피싱 하려는 자들이 많다. 조심하여야 하고 혹시라도 전화 오면 속은 척 잘 유도해서 경찰에 넘기세요. 저런 보이스피싱범들은 잡아서 손모가지를 절단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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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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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51
가계 부채 걱정 된다며 갚을 능력 충분한 고신용자는 대출 처 막고..못갚을 가능성 높은 저신용자는 대출 우대하나? 그러다 안갚으면 대출 탕감..진짜 골때리는 꼴통좌파의 나라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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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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