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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 상장 정보 숨기고 2631억 부당이득 챙겨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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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04:34

방시혁 하이브 의장, 상장 정보 숨기고 2631억 부당이득 챙겨 검찰 송치

간단 요약

경찰은 방 의장이 상장 계획을 은폐해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범죄 수익금 2631억 원 전액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상장 전 정보를 은폐하고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방 의장 등 5명을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9년 8월부터 10월 사이, 하이브(당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상장을 앞두고 기존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지분을 매각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이러한 수법으로 총 2631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겼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은 경찰이 신청한 범죄 수익금 2631억 원 전액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결정을 내렸습니다. 앞서 경찰은 방 의장에 대해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 단계에서 소명 부족 등의 이유로 모두 반려된 바 있습니다. 공범으로 지목된 김중동 전 하이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지난해 6월 압수수색 직전 해외로 출국해 현재 소재가 불분명합니다. 경찰은 김 전 CIO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를 내리고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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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0:59
로비자금을 얼마나 뿌렸길래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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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3 17:13
검찰 전관 출신이 있는 로펌에서는 구속영장만 막아도 성공보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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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3 21:06
장관 인사 시선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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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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