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재산 4억 7529만 원 신고…배우자 당직 급여 1억 2천만 원
뉴스보이
2026.09.0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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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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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4억 7529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후보자 배우자는 기본소득당에서 핵심 당직을 맡으며 5년간 1억 2366만 원의 급여를 수령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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