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투썸플레이스

#미국

#버지니아

#K디저트

투썸플레이스, 10월 미국 버지니아에 1호점 열고 K디저트 공략

logo

뉴스보이

2026.09.04. 05:05

투썸플레이스, 10월 미국 버지니아에 1호점 열고 K디저트 공략

간단 요약

커피와 케이크를 함께 즐기는 페어링 전략을 앞세워 미국 주류 카페 시장에 도전합니다.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를 시작으로 향후 미국 전역에 최대 15개 매장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커피 시장이 10만 개를 넘어서며 포화 상태에 이르자,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오는 10월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올드타운 킹스트리트 404번지에 미국 1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현지 공략에 나섭니다. 1호점은 241㎡(약 73평) 규모에 78석을 갖춘 매장으로 꾸려집니다. 투썸플레이스는 매장당 15억~20억 원의 투자가 예상되며, 향후 미국 전역에 최대 15개 매장을 운영하는 등 총 25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법인 대표로는 안헌수 전 CJ푸드빌 미국법인 CEO가 선임되어 사업을 이끕니다. 핵심 전략은 한국식 디저트와 '페어링'입니다. 생크림과 생과일을 활용해 가볍고 덜 단 한국식 케이크를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를 공략합니다. 김신영 투썸플레이스 총괄부사장은 한인 상권이 아닌 미국 주요 카페들과 경쟁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음료 가격은 현지 스타벅스보다 소폭 높게 책정했습니다. 문영주 투썸플레이스 대표이사는 미국에서도 투썸다움을 유지하되 현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더벤티와 빽다방 등 국내 카페 브랜드들의 미국 진출이 잇따르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의 이번 행보가 어떤 성과를 거둘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