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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줄 알았다"며 철수한 경찰…의정부 모텔서 30대 남녀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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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09:43

"자는 줄 알았다"며 철수한 경찰…의정부 모텔서 30대 남녀 중태

간단 요약

지난달 30일 첫 신고 당시 경찰은 투숙객을 단순 수면 중으로 판단해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투숙객이 의식 불명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모텔의 안전관리 과실을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의정부시의 한 모텔에서 30대 남녀 투숙객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객실 내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위중한 상태입니다. 사건은 지난달 30일 오후 7시 50분경 "퇴실 시간이 지났는데 손님이 나가지 않고 인기척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되며 시작됐습니다. 당시 출동한 경찰은 투숙객이 자고 있다고 판단해 현장을 떠났으나, 다음 날 오전 7시경 재차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입에 거품을 문 채 쓰러진 피해자들을 발견했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의 현장 점검 결과, 객실과 지하 보일러실에서 위험 수준의 일산화탄소가 검출됐습니다. 일산화탄소는 무색·무취의 가스로 육안이나 후각으로 누출 여부를 사전에 인지하기 어려워 피해를 키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경찰은 모텔 측의 가스 누출 원인과 안전관리상 과실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첫 신고 당시 경찰의 초동 대응이 적절했는지에 대해서도 면밀히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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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1:57
기가찬다 기가차. 저렇게일하고 월급받는거 좀 부끄러운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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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17
모텔 에서 퇴실 시간이 지났는데 안나온다 신고 했으면 모텔 민원이 들어 왔다 퇴실 해줘라 하면서 깨워서 확인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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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1:19
경찰 자체를 없애라. 쓰레기, 모지리들이 경찰 한답시고 쳐돌아다니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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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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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13
아니 무슨 새벽중에 부모님 방문 열어보는 것도 아니고, 저녁 7시 반에 퇴실시간 넘겨서 성인 둘이 인기척을 못느낄 정도로 누워있는데 그럼 깨워서 상황을 확인해야지 뭐 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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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1:43
모텔 관계자가 동행해서 확인했는데, 별다른 이상점을 발견 못했다면, 출동 경찰을 탓해서는 안될듯! 다행히 여성분이 의식이 있다하니, 면밀히 원인 파악을 해서 진상을 밝히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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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50
객실에 들어 갓으면 깨워보아야지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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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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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10
경찰도 모텔주인도 왜케 모자르냐 외부인이 문을 따고 들어가면 놀래서 잠에서 깬다 그런데 계속 자고 있다는건 뭔가 이상하단 생각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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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35
솔까 9급 공무원 시험 준비 몇 년 하다가 떨어지는 애들이 하향지원하는게 경찰 공무원이다. 그런 애들이 경찰에 대한 직업의식이나 사명감 따위가 있을리 만무하다. 경찰 채용 제도부터 싹 뒤집어 엎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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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21
우르르 들어갔는데 안깨고 자고 있으면 이상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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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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