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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78채 값 15억 6천만 원 받은 귀순 용사 이웅평, 평생 한 푼도 안 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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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07:56

아파트 78채 값 15억 6천만 원 받은 귀순 용사 이웅평, 평생 한 푼도 안 쓴 사연

간단 요약

1983년 귀순한 이웅평은 15억 6천만 원의 보상금을 받았으나 평생 한 푼도 쓰지 않았습니다.

북한에 남겨진 가족을 위해 통일 자금으로 남겨두려 했던 그의 안타까운 사연이 재조명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83년 북한 전투기를 몰고 귀순해 '반공 아이돌'로 불렸던 고(故) 이웅평의 파란만장한 삶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그는 귀순 당시 정부로부터 15억 6천만 원의 보상금을 받았는데, 이는 당시 고급 아파트 약 78채를 살 수 있는 거액이었습니다. 이웅평이 이 큰돈을 평생 한 푼도 쓰지 않은 데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습니다. 언젠가 통일이 되면 자신의 귀순으로 고통받았을 북한의 가족들을 위해 쓰겠다는 간절한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그가 귀순을 결심하게 된 계기 중 하나는 북한 해변에서 우연히 발견한 남한 라면 봉지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그의 삶은 평탄치 않았습니다. 귀순 후 대한민국 공군 장교로 복무하며 1년에 약 900개의 일정을 소화할 정도로 바빴지만, 북한의 암살 위협과 남한 정보기관의 감시라는 이중고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이후 북한에 남은 누나가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되고 가족들이 숨졌다는 비보를 접하며 큰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1984년 박선영 씨와 결혼하며 새로운 삶을 꾸렸던 그는 2002년 간경화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그의 생애가 다시금 주목받으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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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25
북한 찬양하는 진보당 애들은 왜 북으로 안넘어가냐? 남한 인프라는 누리고 싶고 북한 찬양해서 혹세무민하여 돈은 벌고싶고 그런거야? 제발 좀 가라. 안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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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21
통진당 애들 대거 518유공자로 등록 혈세 낭비 극심. 이런눔들을 때려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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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30
북한을 빨아대는 남한의 뻘건애들 북으로 귀화해라. 니들 조국 찾아가라. 귀순용사대접받고 좋을텐데 남의 나라에서 뭔 반미니 뭐니 떠드냐?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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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7개의 댓글
best 1
2026.9.3 22:37
김일성. 이 악마는 지옥에서 고통당하고 있겠지. 3대를 넘어 김주혜 4대째 해먹으려는 공산독재집단. 분단 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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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09
이웅평이 넘어올때 사이렌이 갑자기 울렸는데 어떤 아저씨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예비군복과 군화를 챙겨 전쟁난것 같으니 싸우러 간다고 집을 나서시던게 기억난다. 당시 국민들은 대부분 침착했고 훈련과 교육받은대로 전쟁을 준비하려 했다. 당시에는 정기적으로 민방위 훈련을 전국민이 했었기에 그런면도 있었지만 참 대단했었다고 기억한다. 물론 일부 졸부들은 튀려고 짐쌌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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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03
뭘 이야기하고 싶은거야~~ 인생무상? 아님 이데올로기의 비극? 아님 월급받는게 미안해서 그냥 쓴거? 참 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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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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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09
귀순동기는 좀 애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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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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