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위

#용혜인

#국고보조금

#기본소득당

#조지연

“기생충 정당”이라던 용혜인, 장관 후보 지명 후엔 “의원직 유지”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09.04. 06:57

“기생충 정당”이라던 용혜인, 장관 후보 지명 후엔 “의원직 유지” 논란

간단 요약

6년 전 국고보조금 폐지를 주장했던 용혜인 후보자가 장관 지명 후 의원직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야당은 이를 두고 정치적 위선이라며, 자당의 보조금 수령을 위한 행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고보조금을 받는 정당을 '기생충'에 빗대며 폐지를 주장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에도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과거의 소신과 배치되는 행보라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용 후보자는 지난 2026년 8월 31일 페이스북을 통해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이 사퇴할 경우 소속 정당인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되어 겪게 될 어려움을 사유로 들었습니다. 현행 정치자금법상 국회 의석 보유 여부가 국고보조금 지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앞서 2020년 2월, 기본소득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국고보조금 폐지와 연 10만 원의 정치기본소득 도입을 강력히 주장한 바 있습니다. 당시 당은 보조금을 노린 '기생충 정치'가 반복되고 있다며, 선거에 앞서 보조금을 계산하고 이합집산하는 정치세력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은 "앞에서는 정의와 개혁을 외치면서 뒤에서는 비판했던 제도의 혜택을 누리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며 정치적 위선의 극치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47개의 댓글
best 1
2026.9.3 22:44
윤미향과 용혜인 동급 족보도 없는 것이 다 산업폐기물 수준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9.3 23:25
이 여자 저 나이에 저렇게 억척스럽고 뻔뻔한 얼굴인데 50세 되면 완전 서영교랑 판박이가 되겠지
thumb-up
19
thumb-down
1
best 3
2026.9.3 23:48
원래 좌파들 속성이 그렇다. 자신이 가지지 못한것은 모두 부정이고 악이라며 질투하고 욕하고. 그러다 자신이 그걸 갖게되면 무섭게 집착하고 욕심이 하늘을 찌르고. 원래 그런 것들이 좌파다.
thumb-up
16
thumb-down
0
매일경제
39개의 댓글
best 1
2026.9.3 23:01
난 진보진영 싫은게 이런거임. 남이하는건 안되고 본인이 하면 괜찮고 입다물고...
thumb-up
29
thumb-down
0
best 2
2026.9.3 23:09
장관 자격도 깜이 아니지만 여태 한짓거리, 현재 보이는 행태가 국민의 눈에는 아주 역겹다. 한마디로 토나올라 한다. 이거이 다 이재명과 민주당이 합작으로 만들어 낸 거다. 이재명의 눈에는 범죄자 밖에 안보이는 모양. 법무후보 김승원은 더 나쁜 인간이다. 그판새란 놈은 당장 옷벗겨라.
thumb-up
26
thumb-down
0
best 3
2026.9.3 22:36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6년 전에는 국고보조금을 받는 정당을 ‘기생충’에 빗대며 보조금 폐지를 주장했었다. 지금은 본인이 기생충이 되었네? 좌파의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
thumb-up
19
thumb-down
0
매일신문
38개의 댓글
best 1
2026.9.3 22:28
비례대표좀 없애리 일을해서 돈벌어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9.3 23:56
용혜인 뿐이겠어? 좌파의 민낯이지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9.3 23:24
일하지 않고 돈 버는게 저들이 생각하는 지상낙원 북한에서도 불가능한 일이지 않나? 저런것들을 중용하려는 이재명이는 끌려내려와야 한다.
thumb-up
1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