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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국고보조금 유용 의혹으로 또다시 경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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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1:58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국고보조금 유용 의혹으로 또다시 경찰 고발

간단 요약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용 후보자가 국고보조금을 시민단체 사무실 임대료 등으로 유용했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정당한 전대차 계약에 따른 비용 지불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국고보조금 유용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4일 용 후보자와 당 관계자들을 정치자금법 위반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고발장에 따르면, 기본소득당 산하 기본소득정책연구소는 2022년 8월부터 1년간 매달 35만 원을 시민단체 알바연대 사무실 월세와 관리비로 지불했습니다. 또한 당이 연구소와 별도로 개인에게 맡긴 정책연구용역비로 건당 450만 원에서 최대 1400만 원을 지급한 점과, 용 후보자가 빌려준 당사 이전 자금 3000만 원을 국고보조금으로 상환한 점도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연구소의 자금 집행 불균형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 전 의원은 연구소가 최근 7년간 4억 1200만 원의 수입을 올렸으나, 실제 정책연구비는 1546만 원에 그친 반면 인건비로 2억 7696만 원을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기본소득당은 연구소가 사용하는 업무공간에 대한 정당한 대가였으며, 전대차 계약에 따라 전체 임차비용의 약 30%를 부담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용 후보자는 과거 김포공항 귀빈실 이용 논란과 배우자 급여 지급 의혹 등으로도 이미 고발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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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06
이래서 비례대표 나부랭이는 없애야 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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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40
죄명이가 이런애들은 기가 막히게 찾아내..같은 종자들은 느낌이 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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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17
국민 혈세낭비 방지 차원에서라도 이참에 뺏지까지 완벽히 떼버려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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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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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36
나이어리나많으나 저구석에들어가면 똑같아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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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39
문조털래유가 밀더만 망했네 인생 탄탄대로에서 폭망으로 가고 있네 장관은 물론이요 국회의원도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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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22
애기 유모차에 끌고 나올때부터 관종인가 보다 했는데...아주 국고보조금을 아주 지들 쌈지돈쯤올 여기고 흥청망청 썼구만...앞으로 국회의원부터 개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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