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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국가 성장전략에 중소·벤처기업 역할 구체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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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1:48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국가 성장전략에 중소·벤처기업 역할 구체화해야"

간단 요약

이 후보자는 국가 성장전략에 중소·벤처기업의 역할을 명확히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중소기업 간 AI 전환율 격차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규제 개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김기문 회장과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자는 정부의 국가 성장전략에 중소·벤처기업의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AI를 다루는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양자·재생에너지·소형모듈원자로(SMR) 등 ‘7대 시드 프로젝트’ 등 국가 핵심 전략에 중소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역 성장전략인 ‘5극 3특’ 추진 시에도 지역별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 생태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AI 전환율이 10배가량 차이 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 격차가 생산성 차이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규제에 대해서는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합리적 규제는 유지하되, 벤처기업의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는 과감히 합리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은 이 후보자가 과거 국회 재직 시절 중기부 소관 핵심 법률 대표발의 실적이 없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는 중소기업 관련 법안이 여러 부처에 산재해 있어 소관 법률 발의 여부만으로 입법 노력을 평가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다음 주 소상공인연합회와 벤처·스타트업 업계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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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4:03
그래! 대기업의 낙수 효과는 없다고 믿던 야당의 대권 잠룡들은 대통령 되더니 대기업 덕을 겁나게 이용해먹드라고잉! 독일 경제가 뭐이 어찐다고 햤드라…BMW 같은 중소기업(?)이 많아서 글다고 했든가…우덜도 그런 중소기업을 키워야 된다 했든가 어찐가…근디 대기업 반도체 공장을 호남으로 가라고잉! 대기업을 해체해야흔다고 길거리에서 주장흐든 양반은 어디 동네 ㅇ아ㅊ였능감서. 설마 창피하게 이제와서 대기업 총수들한티 90도 인사하거 그런 쇼는 안 허겄제잉. ㅇ아ㅊ도 아니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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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28
이소영은 민주당이지만 훌륭한거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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