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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전 세계 500마리뿐인 멸종위기종 ‘넓적부리도요’ 4년 연속 고창갯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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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1:39

전 세계 500마리뿐인 멸종위기종 ‘넓적부리도요’ 4년 연속 고창갯벌 방문

간단 요약

전 세계에 500여 마리만 남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넓적부리도요가 고창갯벌을 찾았습니다.

2023년부터 매년 이곳을 방문하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500여 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넓적부리도요’가 4년 연속 고창갯벌에서 관찰됐습니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가장 높은 위협 단계인 ‘위급(CR)’으로 분류된 이 철새는, 러시아 극동지역과 캄차카반도에서 번식한 뒤 겨울을 나기 위해 동남아시아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고창갯벌을 기착지로 삼고 있습니다. 고창군에 따르면 2023년 처음 넓적부리도요가 확인된 이후 매년 1~2마리가 꾸준히 고창갯벌을 찾고 있습니다. 이는 고창갯벌이 철새들에게 안전한 휴식처이자 핵심적인 생태 통로임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받습니다. 고창군은 생태계 보전을 위해 ‘이달의 새’ 캠페인을 비롯해 ‘빅버드레이스’, ‘버드와쳐스데이’ 등 탐조와 생태관광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갯벌 서식지 본연의 환경을 훼손 없이 보전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탁월한 세계자연유산으로 가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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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56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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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4:10
부리가 귀엽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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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47
즐라도는 개발만 한다면 저따위 새들은 안중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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