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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용혜인 후보자 낙마 공방 격화…與 '지명 철회' vs 野 '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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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2:20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낙마 공방 격화…與 '지명 철회' vs 野 '엄호'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두 후보자의 각종 의혹을 문제 삼으며 지명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 후보자를 적극 엄호하는 반면, 용 후보자에 대해서는 내부 의견이 엇갈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정조준하며 파상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여당은 두 후보자를 주요 낙마 대상으로 꼽으며 지명 철회를 강하게 압박하는 상황입니다. 김 후보자는 과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는 윤석열 정부 검사 11명이 투입돼 3년 동안 수사한 사안입니다. 김 후보자는 해당 처분이 부당하다며 헌법 소원을 제기한 상태이며, 과거 성범죄자 변호 이력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김 후보자를 적극적으로 엄호하고 있으나, 용 후보자에 대해서는 공식 언급을 자제하며 내부적으로도 입장이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법무부 장관 출신인 한동훈 무소속 의원 등 여야 간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오는 15일로 확정되었습니다. 한편, 재정경제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후보자 청문회도 15일에 열리며, 국방부와 국토교통부 후보자 청문회는 1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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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4:02
나도 민주당지지했던 사람인데~~ 갈수로 가관이네. 모든면에서 한놈 한놈 전부다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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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53
사퇴는 상식이고 당연하고 위성정당들 전부 해체 시키고 혈세 전부 회수해라 그리고 이런 법을 만들어서 다수국민들을 가지고 놀아난 국개의원들 전부 영원히 정치와 격리가 처방전 입니다 나쁜 인간들 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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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38
아니 근데 김승원 그렇게 쉴드칠거면 대체 건희는 왜 욕먹은거임?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우덜 청탁은 차칸청탁이고 느그 청탁은 불법청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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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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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4:03
이게 주도권 문제냐 ? 정당 이익 문제냐 ? 국가 문제고 국민의 문제다 ..저런 양아치들을 장관으로 임명한다는게 말이 되냐 ? 이게 뭔 주도권 문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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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44
저런 사람이 장관후보자? 개도 웃는다,,,인재가 그렇게 없냐? 역시 전과자 다운 생각이다,,,국민들 정신 차려라 큰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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