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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 출범 앞두고 직접수사 조직 폐지…사법통제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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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2:18

공소청 출범 앞두고 직접수사 조직 폐지…사법통제부 신설

간단 요약

법무부가 공소청 직제안을 마련해 오는 9일까지 입법예고를 진행합니다.

대검찰청은 75만 건이 넘는 지명수배 사건 등을 출범 전 마무리하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부가 오는 2026년 10월 2일 출범하는 공소청의 직제안을 마련해 9일까지 입법예고에 나섭니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검찰의 직접수사 조직은 대폭 축소·폐지되며, 경찰의 불송치 사건을 관리하고 적법성을 점검하는 ‘사법통제부’가 새롭게 신설됩니다. 대검찰청은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일선 검찰청에 수사 중인 사건을 가급적 조속히 마무리하라는 지침을 하달했습니다. 지난달 20일 기준 기소중지나 참고인중지로 지명수배·통보된 사건만 75만 1607건에 달해 현장의 업무 부담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공소청의 전체 정원은 검사 2292명을 포함해 총 8412명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다만 공소시효가 임박했거나 사건 성격상 즉시 이관이 어려운 경우, 출범 후 90일 동안 검사가 수사를 계속할 수 있는 예외 조항도 마련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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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08
정권 바뀌면 효율성 떨어진다고 합치고 또 바뀌면 분업한다고 나누고 잘 들한다 LH는 또 어떻게 나눌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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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39
정권바뀔때마다 바꾸고 축소하고 늘리고 아무리 그래도 중대범죄에 관련된 부서는 무조건 남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패와 마약은 무조건 따로 부서를 만들어야 된다고 본다. 지금 따로 있어도 개판인데 이걸 중대범죄수사부로 모두 통합하면 얼마나 열심히 할까? 물론 세분화는 되겠지만..흠...암튼 점점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 휴전하고 있는 나라에서 적국을 cctv로 감시보고 새콤이 진압봉 들고 관리한다고 하니...참으로 기대되는 나라이다. 적국은 대놓고 도로만들고 있는데...ㅠㅠ 심각하다. 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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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4:05
검사인지사건기능을 폐지해버리면 안된다는걸 삼척동자도 다아는사실임에도 불구하고 폐지한단다 찢맹이일당들 수사할까봐 전전긍긍하며 없엤지만 그러나 조만간 다시살아날것이라 믿는다 경찰의 무능력이아니라 체재의무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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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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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1:49
그 반란수괴암수 정부에서 민주계열인사•언론인 때려잡느라 검사 차출 엄청하네 하는 바람에 민생사건 적체가 많이 생겼다지. 거기다가 형소법개정에 반발 의도적으로 🐕검들이 사보타주하는 중이니 경찰만 죽어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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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1:18
대충하다 미제로 편철해두면 끝 그 파해는 누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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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52
검찰 미제사건이 20만건이란다 도대체 여태 뭐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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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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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4:07
범죄자 천국, 피해자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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