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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장관 후보자, 의원직 겸직 논란에 3일째 침묵…배우자 급여·보조금 의혹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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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0:28

용혜인 장관 후보자, 의원직 겸직 논란에 3일째 침묵…배우자 급여·보조금 의혹 확산

간단 요약

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 등 각종 의혹에 대해 인사청문회 전까지 답변을 피하고 있습니다.

과거 국고보조금 폐지를 주장했던 후보자가 정당 보조금을 수령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 사흘째인 4일에도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침묵을 지켰습니다. 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을 겸직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자신이 사퇴할 경우 소속 정당인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는 상황에 대한 양해를 구했습니다. 논란은 배우자 급여 문제로도 번졌습니다.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용 후보자의 배우자가 기본소득당에서 받은 당직 급여는 2022년 965만 원에서 올해 3,900만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최근 5년간 배우자가 수령한 급여는 총 1억 2,366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용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 4억 7,528만 5,000원과 맞물려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정당 보조금 수령의 적절성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기본소득당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고용노동부의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1,86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특히 용 후보자가 2020년 창당 당시 국고보조금을 받는 정당을 '기생충'에 비유하며 폐지를 주장했던 과거 행보가 재조명되면서, 현재의 행보와 모순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공방도 거셉니다.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권은 용 후보자가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정당보조금 배분에 영향을 받을 것을 우려해 의원직을 유지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번 논란이 청문회를 거치지 않아도 이미 드러난 사실에 대한 판단의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2개의 댓글
best 1
2026.9.4 03:00
저런 ㄴ을 장관후보로 지명한 인간이 누구냐? 알면서 지명했으면 범죄자요 모르고 했다면 모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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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24
사람좀 만나본사람은 알지 저런사람 딱 가식에 실제 경험도없고 자존심만 높으며 사과할줄모르는 기득권자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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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43
정상적인 범주에 들어가는 사람이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해...얼굴 진짜 두꺼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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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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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56
내가 진보라 스스로 말하는 것들을 싫어하는 이유가. 입으론 도덕적인 척. 정의로운 척 하지만. 그들의 삶은 가장 썩어있고 자본주의적이고 표리부동의 끝을 보여준다. 앞에 있으면 귀싸대기 한대 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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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17
이런 애를 임명을 하는 임명권자가 문제지...얘는 아무 죄가 없다. 평생을 이렇게 산 애를 지사람이라고. 어마어마한 무시무시한 중요한 자리에 임명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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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56
예전부터 기득권자들 엄청 까더니.. 지가 기득권되자 기득권짓하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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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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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18
역겨운 좌파들 특징-- 민주주의 외치면서 본인들은 민주주의 아님...국민 외치고 평등 외치면서 정작 본인들은 특권의식에 찌든 인간,서민인척 국민 위한다고 외치지만 정작 본인들은 돈과 권력욕만 남음, 부자들 세금 걷어 서민에게 지원한다고 하지만 정작 본인들 한푼도 안냄... 대한민국이 주사파 운동권들이 나라 말아 먹고 있음..만약에 민석이 통 되면 정말 죄명이 보다 더 힘든 세상온다..중화대한민국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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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30
저 쌍판 안보는 날이 빨리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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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24
저여자 조선족인가요?이름도 그렇고 초,중고, 대학생 때 동창들이 등판해서 어떤애 인지 증언 좀 해줬으면 하네요 비례대표를 2번씩이나 얼굴에 쌍판떼기에 욕심과 교만이 그득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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