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13조 50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충남도의 예산은 올해보다 7.6% 증가한 13조 2632억 원입니다. 하지만 도는 목표 달성을 위해 2368억 원의 추가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하며, 국회 증액이 필요한 10개 현안 사업을 제시했습니다.
건의된 10개 사업에는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 충남권 AX 대전환 사업, 충남권 국립호국원 조성, 서해선-경부고속선(KTX) 연결, 충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중부권 거점 자원봉사연수원 건립, 백제문화 명품 야간상설 공연, 도 주요 도로망 확충, 부여 공공한옥 건립, K 헤리티지 밸리 조성도 주요 과제로 꼽혔습니다.
박수현 지사는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와 인공지능(AI) 3대 균형 실현 등 도의 주요 정책을 언급하며, 이러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충분한 국비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이 참석해 도의 현안을 청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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