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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신소재 색 변화 원인 밝히는 AI 기술 개발…OLED 개발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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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4:52

고려대, 신소재 색 변화 원인 밝히는 AI 기술 개발…OLED 개발 앞당긴다

간단 요약

분자를 작용기 단위로 분석해 색 변화를 예측하는 SSC 기술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기존 화학 법칙과 일치하는 분석 결과로 신소재 개발 효율을 크게 높일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려대학교 화학과 박성남 교수 연구팀이 신소재의 색 변화 원인을 설명하고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 'SSC(Solvatochromic Subgroup Contribution)'를 개발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달 27일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에 온라인으로 게재됐습니다. 연구팀은 분자를 하나의 덩어리가 아닌 여러 개의 작용기 부품으로 나누어 각 요소가 색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했습니다. AI가 도출한 분석 결과는 과학계에서 오랫동안 검증해 온 화학 법칙과 정확히 일치해 기술의 신뢰성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OLED 발광 소재나 형광 진단 물질, 태양전지 소재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현재는 일반적인 유기 분자에 적용 가능하며 고분자나 나노입자와 같은 복잡한 물질에 적용하기에는 아직 한계가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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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5:16
고려대 박성남 교수팀이 분자와 용매가 어떻게 상호작용해 색이 달라지는지 이유까지 알려주는 AI 모델 SSC를 만들었다. 기존 AI는 색을 예측만 했지만, 이번 기술은 분자를 작용기별로 나눠 어떤 부분이 색 변화에 영향을 주는지 수치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아민 작용기는 색 변화에 크게 영향을 주고, 메틸은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식이다. SSC는 “왜 색이 바뀌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OLED, 암 진단용 형광 물질, 태양전지 소재 개발에 활용될 수 있어 연구·개발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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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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