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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앞 아내 살해한 30대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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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5:03

자녀 앞 아내 살해한 30대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간단 요약

경찰은 피해자 유족의 의사와 어린 자녀의 2차 피해를 고려해 신상 비공개를 결정했습니다.

피의자는 이혼 소송 중 앙심을 품고 아내의 임시 거처를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2026년 9월 1일 오전 7시 17분쯤 경기 광주시의 한 다세대주택 계단에서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30대 현직 공무원 A씨에 대해 신상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A씨는 현재 살인 및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진행 중이던 이혼 소송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올 것을 우려해 앙심을 품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는 소장에 기재된 아내의 임시 거처 주소를 이용해 범행 장소를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상 요건에 일부 부합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 유족의 의사를 존중하고, 범행 현장에 있었던 어린 자녀가 겪을 2차 피해를 우려해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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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11
임신한 아내의 배를 발로 찼군요.고약합니다.이혼소장에 아내의 주소를 밝히다니,법원때문에 살해된거예요.말도 안돼요.5살 딸이 보는데 아내를 죽였어요.1% 배려도 해선 안됩니다.흉기로 잔인하게 사람을 죽여도 반성문을 쓰면 판사가 봐주기 판결을 합니다.20명의 젊은 여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유영철은 지금 감옥에서 편하게 잘먹고 잘자고 있어요.말도 안됩니다.10명을 죽이고 체포될때 미소지은 연쇄살인마 강호순,감옥에서 살인 무용담을 자랑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이제 바꿉시다..살인자를 집행을 하는 중국 일본이 부러울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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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0:33
이혼소장에 아내의 주소를 밝히다니,법원때문에 살해된거예요.말도 안돼요.5살 딸이 보는데 아내를 죽인 공무원이군요.1% 배려도 해선 안됩니다.흉기로 잔인하게 사람을 죽여도 반성문을 쓰면 판사가 봐주기 판결을 합니다.20명의 젊은 여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유영철은 지금 감옥에서 편하게 잘먹고 잘자고 있어요.말도 안됩니다.10명을 죽이고 체포될때 미소지은 연쇄살인마 강호순,감옥에서 살인 무용담을 자랑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이제 바꿉시다..살인자를 집행을 하는 중국 일본이 부러울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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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58
법원때문에 이런살인난게 몇건이냐. 제도적으로 주소노출부분을 손볼 수 없다면 적어도 소송당사자에게 안내를 필수적으로 하도록 지침이라도 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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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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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04
폭력때문에 이혼인데..주소 다알려주고..ㅋㅋ 가관이다..저사람도 문제지만...주소 까발리는게 더 문제인것같네..주소 몰랐으면 저여자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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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31
법이문제다 제발 인권이전에 안전부터 챙기고 가해자는 신상공개하자 국민들도 알권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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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57
인권위는 가해자, 범죄자 인권 챙기 궁리하지말고 피해자, 취약계측 인권 먼저 우선적으로 개선할 생각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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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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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27
이놈 상판때기좀 보게 신싱공개좀 하면 좋겠는데 이런악마는 반드시 천벌 받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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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56
아내를흉기로 살해한살인범을 구속하고법정에세워 법정최고형에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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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29
악마가 따로없네.. 이건 얼굴공개해야하는 잔혹범인아닌가요? 짐승도 자식은 챙기는데 아내도 자식에게도 이놈은 악마였고 피해자는 지옥에서 살다 목숨을 잃었고 아이는 눈앞에서 본 엄마의 죽음에 평생 트라우마를 안고 살수있네요. 아이에대한 정신적 치료가 필요하네요.. 이 악마자식 얼굴공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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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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